이란 국영방송 "미군, 이라크 국경 인근 도시 공습" ▲ 미군의 토마호크 미사일 발사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현지시간 오늘 미군이 이라크와 맞닿은 북서부 국경 도시를 공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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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삽시간에 84㎝ 움직였다…"10년 전 이틀 만에" 경고 이번 지진은 10년 전 구마모토 강진을 일으킨 단층이 다시 활성화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력했던 2016년 경주 지진과 비교하면 그 위력이 90배에 달합니다. SBS 2026.07.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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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파문에…"불가능" 청와대 진화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에 대해 국민이 선택할 문제라고 했던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으로 파문이 커지자, 청와대가 오늘 진화에 나섰습니다. 국민이 용인하지 않을 것이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SBS 2026.07.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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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경남 거제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자신을 부축해 주던 경찰관을 폭행해 구속됐습니다.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20대 순경은 코뼈가 골절됐습니다. KNN 최혁규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6.07.2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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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거제왕' 정식 수사받는다…측근 2명은 대기 발령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의 성 비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감찰을 진행 중인데요. 조만간 정식 수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7.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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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기준 25도 아랜데…"22도부터 사망 위험 증가" 폭염의 열기는 밤에도 식지 않고 있죠. 보통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을 때를 열대야라고 하는데, 이 열대야 기준에 못 미치는 밤 기온에서도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26.07.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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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곳 없어요" 뜨거운 도로서 '헉헉'…쉼터는 '유명무실' 한낮에는 잠시 밖에 서 있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배달 노동자들은 땡볕이 내리쬐는 도로 위로 나설 수밖에 없는데요. SBS 2026.07.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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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심상찮더니…양산 40.3도 관측사상 7월 최고 기온 오늘 전국 곳곳에서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 잇따랐습니다. 전국에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양산이 40.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26.07.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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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발언에 질타 빗발쳤다…레버리지 언급 어땠길래 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것에 대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6.07.2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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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대행 "법 개정 피해, 국민이 부담"…'사퇴' 고심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임박해 오자, 검찰 수장이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처음으로 공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사퇴 수순으로 이어질 거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SBS 2026.07.29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