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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에서도 "ICE 아웃"…구금됐던 5살 어린이 집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그래미 시상식에서도 터져 나왔습니다. 유치원에 다녀오는 길에 이민 당국에 체포돼 공분을 샀던 5살 에콰도르 출신 어린이는 체포 12일 만에 석방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유덕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2.0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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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높았던 그래미…K팝, 미국 4대 음악상서 수상자 배출 그래미상은 최고 권위를 자랑하면서도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만큼 케이팝과는 인연이 없던 무대였는데, '골든'의 이번 수상으로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케이팝이 모두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습니다.이어서 김경희 기자입니다. SBS 2026.02.0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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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싸다" 카트에 수북…서울에 2호점 열자 집단반발 약을 대량으로 들여와 저렴하게 파는 '창고형 약국'이 서울에도 들어섰습니다. 지난해 경기 성남시에 문을 연 1호점과 달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까지 취급하는데요. SBS 2026.02.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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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팔다리 20시간 묶었다…"입엔 테이프" 충격 장면 강원도의 한 요양원에서 노인 학대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노인을 20시간 넘게 침대에 묶어놓거나, 입에 테이프를 붙인 겁니다. SBS 2026.02.0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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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보디캠" 죄다 속였다…'AI 영상 조작' 유튜버 구속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단속 영상이라며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던 이 영상들, 알고 보니 모두 인공지능으로 만든 가짜였습니다. 이런 허위 게시물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킨 30대 유튜버가 구속됐습니다.보도에 제희원 기자입니다. SBS 2026.02.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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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은 '겨울 가뭄' 덮쳤다…바싹 마른 숲에 산불 비상 반면 겨울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강원과 경북 동해안 지역은 눈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여름에 겪었던 식수난이 재연될 정도는 아니지만, 건조특보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조재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2.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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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루 183㎝ 눈폭탄…지붕 위 눈 치우던 남성 사망 일본 아오모리현에서는 기록적인 폭설로 눈을 치우던 남성이 눈 속에 파묻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설 작업을 위해 자위대 파견이 요청된 가운데 일본 다른 지역에서도 눈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도쿄 문준모 특파원입니다. SBS 2026.02.0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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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가던 차 눈길 미끄러져…80대 노모 결국 숨져 간밤에 내린 눈으로 전국 곳곳에선 미끄럼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노인복지센터로 향하던 승합차가 옹벽을 들이받아 80대가 숨지기도 했습니다.이어서 안희재 기자입니다. SBS 2026.02.02 20:32
이란 외무부 "미국과 핵협상 재개 방식 검토 중" ▲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란은 현지시간 2일 미국과의 핵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2.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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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에 하루 종일 곳곳 '빙판'…출·퇴근길 지하철 몰렸다 폭설이 온다는 예보에 월요일 출퇴근길 걱정하셨던 분들 많을 텐데요. 다행히 새벽에 눈이 거의 그치면서 우려했던 대란까지는 없었습니다. 다만, 눈이 얼어붙어 빙판이 된 곳이 꽤 있어 조심하셔야겠습니다.김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2.02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