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통화 장면 공개…"지지 선언에 감사"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트럼프의 통화 장면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오는 27일 총선을 앞두고 자신을 공개 지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특히 이 통화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문제와 아브라함 협약 확대 등 두 지도자가 함께 마저 '끝내야 할 일'이 있다며 재집권 의지를 불태웠습니다.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자신의 엑스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이 통화에서 그는 "이 놀라운 지지 선언에 매우 감사하다"며 "자유세계와 미국의 놀라운 지도자이자, 백악관에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이스라엘의 역대 가장 위대한 친구"라고 치켜세웠습니다.이날 한 공군기지 방문 중 전투기 앞에 앉아서 휴대전화로 통화한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우리에겐 끝내야 할 일이 있다. SBS 2026.10.20 04:04
후티 반군 "사우디 아람코·리야드 공항 등 6곳 대규모 타격" ▲ 야히야 사리 후티 군사 대변인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1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석유 시설과 국제공항, 군사 기지 등 6곳을 … SBS 2026.10.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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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약탈에 '아수라장'된 프랑스…2,400명 체포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가 최악의 폭동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고물가와 낙후된 교육 환경 등에 폭발한 시위가 방화와 약탈로 이어지고 있는데, 정확한 피해규모도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파리에서 권영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10.20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