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PO 엔트리 발표…LG, 손주영·신민재 명단에 포함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LG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역투하고 … SBS 2026.10.16 16:23
이강인·황인범 AFC 국제선수상 후보…김혜리, 올해의 선수 도전 ▲ 애국가 부르는 이강인과 황인범.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AFC는 오… SBS 2026.10.16 16:15
LA 다저스 로버츠 감독 "100% 아님에도 출전한 오타니에 존경심" ▲ 시리즈가 끝난 뒤 허무하게 그라운드를 바라보는 오타니 쇼헤이새로운 '악의 제국'으로 떠오르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가을 야구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전 전패로 허무하게 막을 내렸습니다.다저스는 16일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CS 4차전에서 4대 6으로 패하며 탈락,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상대에 내줬습니다.무릎과 팔 부상 여파로 고전하던 오타니 쇼헤이가 2회 3점 홈런을 터뜨리며 이례적으로 포효했지만, 결국 추가점을 내지 못한 채 추격을 허용하면서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짐을 싼 다저스와 44년 만에 WS 진출을 이룬 밀워키 사령탑은 엇갈린 상황 속에서도 오타니의 투혼과 존재감을 한목소리로 인정했습니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타니가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을 향해 감정을 드러낸 것은 그동안 억눌렸던 분노와 좌절감이 표출된 것이다. SBS 2026.10.16 15:41
차범근, '차두리호' 화성FC에 커피차 응원 ▲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보낸 커피·분식 선물을 즐기는 화성FC 선수단.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차범근 전… SBS 2026.10.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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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화 자부심 안기겠다"…한화 지휘봉 잡은 류지현 감독의 출사표 오늘,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류지현 감독의 취임식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습니다.한화의 신임 감독 류지현 감독의 취임 기자… SBS 2026.10.16 15:25
류지현 한화 감독 "2027시즌 시작...시스템 야구 정립하겠다"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은 류지현 감독이 1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사령탑 류지현 감독이 이달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시작하는 시즌 마무리 훈련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류 감독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마무리라는 말 대신 2027시즌 시작"이라고 11월 한 달간 치를 국외 훈련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2022년 LG 트윈스 감독에서 물러난 뒤 국가대표 감독으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4년 만에 다시 프로팀에 컴백한 류 감독은 "명문 구단이 되려면 감독 개인의 역량으로는 힘들다"며 "구단의 확고한 방향성이 선수들의 경기력으로 나오는 시스템 야구를 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류 감독은 코치진 구성과 관련해 "아직 프로야구 시즌이 다 끝나지 않았다"며 다른 팀에서 데려올 지도자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다음은 류 감독과의 문답.- 한화 감독으로 언제 제안을 받았나."첫 번째 연락은 아시안게임 끝나고 한국에 돌아온 그다음 날 받았다. SBS 2026.10.16 15:17
중동 정세 불안 속 사우디 아시안컵 조직위 "예정대로 준비 작업 진행 중" ▲ AFC중동 정세 불안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자, 대회 조직위원회가 … SBS 2026.10.16 14:42
프로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취임식…"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겠다"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은 류지현 감독이 1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SBS 2026.10.16 14:24
2026 KBO 수비상 후보 확정…유틸리티 신설 등 총 10개 부문 ▲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KBO 수비상 중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LG 박… SBS 2026.10.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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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2골' 넣겠다고 예고한 오현규…진짜 '멀티골' 폭발하며 팀 승리 캐리 오늘, UEFA 유로파리그 베식타시와 호펜하임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4경기 만에 선발 출… SBS 2026.10.16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