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곰 사육농장서 불법 증식 의혹…경찰 수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야생생물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곰 사육 및 증식이 금지된 가운데 수도권의 한 곰 사육농장에서 … SBS 2026.05.06 05:33
"진짜야 뭐야" 논란…사흘 만에 조회수 '800만' ▲ 인공지능 콘텐츠로 추정되는 중계 영상 속 한 여성 캡처야구장 관중석에서 한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힙니다.흰색 탱크톱과 청바지를… SBS 2026.05.06 05:22
"한국은 제2의 고향"…꺼져가던 생명 되찾은 우즈벡 소년 ▲ 임론백 어린이권순길 경기도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센터장은 지난주 임론백 군의 사진을 받아 든 뒤 깜짝 놀랐습니다.올 초까지만 해도 칸디다성 뇌척수염으로 힘겹게 투병하던 아이가 웃으며 '엄지척' 포즈를 취할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당시 통역사와 함께 센터를 찾은 아이 어머니는 권 센터장에 "아이가 현재 퇴원 후 통원 치료가 가능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며 기쁨을 표했습니다.임 군이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해 8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수두증 진단을 받은 직후였습니다.현지에서 '머리를 열어야 한다'는 말에 두려움을 느낀 부모가 마지막 희망을 걸고 한국을 찾은 것입니다.그러나 한국에서 정밀 검사 후 병명은 뇌척수염으로 바뀌었습니다.고려대 안산병원에 입원한 아이는 당장 2주 간격으로 전신마취 수술과 힘겨운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의료비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아이와 가족은 벼랑 끝에 몰리다시피 했습니다.현지 은행과 친척들에게서 빌린 돈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이때 치료 중단 위기에 처한 우즈베크 아동의 소식을 접한 각계에서 팔을 걷어붙였습니다.연합뉴스와 한 독지가가 후원금을 쾌척했고, 은행과 병원, 출입국 당국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아이 어머니는 단기 체류비자 신분이라 후원금을 받을 통장이 없었습니다.권 센터장의 호소를 들은 우리은행은 인도주의 차원에서 통장 개설을 허용했습니다.또 출입국 당국이 인도주의적 판단을 내리면서 어머니와 외할머니는 체류 자격을 연장받아 아이를 돌볼 수 있었습니다.치료를 맡은 고려대 안산병원 의료진도 적자를 감수하고 여러 차례 수술과 치료를 이어갔습니다.권 센터장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론백 군의 이야기를 꼭 우리 사회에 전하고 싶다"며 "한국인들이 귀한 생명을 살렸다"고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제가 처음 봤을 때 어린아이 얼굴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낯빛도 시커멓고, 입에서도 피가 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어요. SBS 2026.05.06 05:18
차량에 고의로 손 갖다 대고 합의금 요구…50대 사기범 붙잡혀 ▲ 춘천경찰서운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손을 부딪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돈을 뜯어낸 … SBS 2026.05.06 05:10
울산 전처 살해범, 접근금지 위반 구치소 유치 '고위험 가해자' ▲ 60대 남성이 전처를 살해하고 숨진 울산의 한 아파트 앞에 4일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지난 3일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전처를 … SBS 2026.05.06 05:06
삼성전자 일부 직원, 희귀질환 아동 기부약정 취소 릴레이 ▲ 삼성전자 반도체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소속 일부 직원들이 희귀 질환 아동이나 장애 아동 대상의 회사 연계 기부 약정을 취소하는 인증… SBS 2026.05.06 05:03
독감에도 출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되나 ▲ 독감 사망 교사경기 부천 한 시립유치원의 20대 교사가 고열을 동반한 독감에도 계속 출근하다 숨진 것과 관련해 조만간 '직… SBS 2026.05.06 05:01
만취한 사이 불어난 술값…'수천만 원' 털린 전말 ▲ 술병주점 손님들을 만취하게 만들어 부풀린 술값으로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배인과 호객꾼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5.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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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요즘 초등학교에선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뛰어놀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시끄럽다는 민원 때문에 1년에 한 번 하는 운동회도 안 하는 학교… SBS 2026.05.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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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도심서 고교생에 흉기 휘둘러…2명 사상 광주 도심에서 2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여고생 1명이 숨지고 남학생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행 11시간 만에 이 남성을 긴급체포했는데 … SBS 2026.05.06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