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 1,500m 준준결승 탈락…"처음부터 끝까지 후회되는 경기" ▲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1,500m 준준결승에… SBS 2026.02.15 05:36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첫 올림픽서 22위 ▲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의 주행 모습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22위에 올랐습니다.홍수정은 오늘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SBS 2026.02.15 04:51
눈물 흘린 김준호 "후회 없어…지금의 내가 '최정상'" ▲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 김준호가 질주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12년 동안 이어온 '올림픽 메달 도전'을 아쉬움 속에 마무리했습니다.김준호는 오늘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34초 68의 기록으로 전체 29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2위를 차지했습니다.2014년 소치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김준호는 21위로 첫걸음을 뗀 뒤 2018 평창 대회에서 12위를 차지하더니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6위까지 올라섰습니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선언한 김준호는 마지막 불꽃을 태웠지만 시상대에 오로지 못하고 발걸음을 되돌리고 말았습니다.경기가 끝난 뒤 김준호의 표정은 아쉬움과 후련함이 교차했습니다.김준호는 "후회 없이 레이스를 펼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결과는 팬들의 응원해주신 것에 미치지 못해 죄송스럽다. SBS 2026.02.15 04:25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500m 12위…구경민 15위 ▲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 SBS 2026.02.15 03:59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58위 ▲ 압바꾸모바의 스프린트 경기 모습'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 SBS 2026.02.15 03:52
스키 남자 대회전서 동계 최초 남미 메달…정동현 33위 ▲ 남미 선수 최초로 동계 올림픽 메달 딴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동계 올림픽 사상 최초로 남미 국가에서 메달리스트가 탄생했습… SBS 2026.02.15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