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다툼' 현대캐피탈-대한항공, 설 연휴 정면 충돌 ▲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장면대혼전 양상을 보이는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상위권 순위 다툼이 민족의 명절인 설 연휴… SBS 2026.02.13 08:54
'남몰래 눈물' 쇼트트랙 임종언 "후회 없이 달렸다" ▲ 1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신동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처음 나선 동계올림픽의 첫 개인전을 동메달로 장식한 임종언은 "긴장도 많이 해서 평소답지 못한 부진한 모습도 보여 드렸지만 오늘만큼은 나를 믿고 달렸다"라며 시상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습니다.임종언은 오늘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다 날들이밀기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단체전인 혼성 계주에 나섰다가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해 쓴맛을 봤던 임종언은 개인전 첫 경기인 1,000m에서 아쉽게 금빛 질주는 놓쳤지만 동메달로 이번 대회 한국 빙상 종목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결승선을 통과한 임종언은 코치들과 부둥켜안고 기뻐하며 살짝 눈물을 보였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보이며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시상식을 끝내고 취재진과 만난 임종언은 "오늘은 나 자신을 믿고 자신감 있게 해보자는 생각했다"라며 "후회 없이 잘 치러서 이렇게 동메달이라는 결과를 얻어 기쁘다. SBS 2026.02.13 08:32
프로배구 아시아쿼터 '자유계약' 시행 앞두고 물밑 영입 준비 ▲ 한국도로공사의 아시아쿼터 선수 타나차프로배구 아시아쿼터 선수 선발이 2026-2027시즌부터 자유계약제로 전환되면서 남녀부 구단들… SBS 2026.02.13 08:31
프리스타일 종목서 날아오른 'MZ'…한국 스노보드 르네상스 ▲ 1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메달을 깨물… SBS 2026.02.13 08:24
'17세'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 12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SBS 2026.02.13 08:20
절뚝인 다리로 '설상 첫 금'…최가온 "나를 뛰어넘는 선수 될 것" ▲ 1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SBS 2026.02.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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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부터 점프까지 완벽…극적인 동점 버저비터 미국 여자 대학농구에서 나온 극적인 동점 버저비터 보시죠.패스부터 점프까지, 완벽한 작품이네요. SBS 2026.02.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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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령' 덮친 일본…핵심 불펜 잇단 이탈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최근 김하성, 송성문에 이어 에이스 역할을 기대한 문동주까지 부상으로 낙마해 비상이 걸렸는데요.조별리그 상대 일본도 … SBS 2026.02.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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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빈 '버저비터 두 방'…현대모비스 2연승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박무빈의 쿼터 버저비터 두 방을 앞세워 최하위 삼성을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경기 초반부터 서명진과 찰떡 호흡으로 수비를… SBS 2026.02.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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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막내'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대표팀의 18살 막내 임종언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남자 1,000m 결… SBS 2026.02.13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