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 최우수선수상 선정 ▲ 작년 배구 U-16 여자아시아선수권 우승 이끈 손서연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리틀… SBS 2026.01.26 11:12
강원FC 새 주장 이유현 "작년보다 더 높은 위치로, 앞장서겠다" ▲ 2026시즌 강원FC 주장단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2026년에도 주장 완장을 수비수 이유현에게 맡겼습니다.강원 구단은 오늘 … SBS 2026.01.26 11:12
대한축구협회, 아시아 여자챔피언스리그 결승 개최 신청 ▲ 수원FC 위민의 경기 장면대한축구협회가 오는 5월 예정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준결승과 결승전 개최에 나섰습니다.대한축… SBS 2026.01.26 11:10
'캐릭 매직' 맨유, 선두 아스널마저 3대 2로 격파…리그 4위 ▲ 맨유의 지휘봉을 이어받은 마이클 캐릭 감독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가 사령탑 교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팀의 '… SBS 2026.01.26 10:09
"발가락 밀리고 멍들고…솔직히 숨이 턱 막혔다" - 차준환 단독 인터뷰 ① [스프] ⚡ 스프 핵심요약차준환 선수는 이번 시즌 스케이트 부츠 문제와 연습 부족으로 좌절감과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며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을 확정했습니다.사이즈 이슈와 잦은 부츠 교체로 점프와 스케이팅 퀄리티에 아쉬움이 있었고, 힘든 시즌 속에서도 경험과 배움을 통해 긍정적으로 나아가려 한다고 밝혔습니다.밀라노 올림픽까지 완성도 높은 4회전 점프 구성을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목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 SBS 2026.01.26 09:01
'황인범 2도움 맹활약' 페예노르트, 헤라클레스에 대승 ▲ 황인범네덜란드 프로축구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이번 시즌 첫 멀티 도움을 작성하며 리그 2경기 연속 공… SBS 2026.01.26 08:53
스카이스포츠 "EPL 풀럼, 오현규 영입 놓고 헹크와 협상" ▲ 오현규벨기에 프로축구 KRC 헹크에서 뛰는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 SBS 2026.01.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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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도움 2개…팀 4대 2 승리 이끌었다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가 도움 2개를 기록하며 팀의 4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SBS 2026.01.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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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울산과 결별…'골프 세리머니' 사과 프로축구 울산이 베테랑 이청용 선수와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울산 구단은 어제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청용과의 결별을 알렸는데요.이청용 또한 자… SBS 2026.01.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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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함께 흥겨웠던 '별들의 잔치'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습니다. 선수들은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팬들과 추억을 쌓았습니다.유병민 기자입니다. SBS 2026.01.26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