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정서 해리왕자 '울컥'…"언론,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현지시간 21일 영국 대중지를 상대로 한 소송을 마치고 법원을 떠나고 있다.찰스 3세 영… SBS 2026.01.22 04:22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않으면 매우 빨리 박살날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21일 자신의 가자지구 평화구상 2단계의 핵심 절차 중 하나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무장해제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 연설 후 대담에서 하마스를 향해 " 하지 않으면 매우 빨리 박살 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하마스의 무장해제 거부를 "몇몇 작은 문제"라고 하면서도 "하마스는 무장해제에 동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태어날 때부터 총을 손에 쥔 그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그들이 합의한 내용이다. SBS 2026.01.22 04:09
트럼프 "푸틴-젤렌스키 함께 합의할 시점…안 그러면 어리석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2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함께 모여 합의에 이를 수 있는 지점에 와 있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특별연설을 한 뒤 이어진 대담에서 교착 상태에 놓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마련한 종전안에 양측이 합의할 것을 촉구하면서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것이다. SBS 2026.01.2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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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야망" "괴물 될 건가"…입 모아 성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 포럼에서 유럽정상들이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거친 표현을 쏟아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다보스에서 권영인 특파원입니다. SBS 2026.01.22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