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에 근접 사격"…인권단체, 이란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 ▲ 시위 중 총을 맞고 숨졌다는 23세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23세 대학생이 지근거리에서 뒤통수에 총을 … SBS 2026.01.13 09:32
일 언론 "한일 최대 공통 현안은 미국의 신고립주의" ▲ 한일 정상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만날 예정인 가운데 한일 양국 정부의 최대 공통 현안… SBS 2026.01.13 09:27
하메네이, 이란 친정부 맞불집회 소개…"깨어있는 국민" ▲ 이란 친정부 집회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12일 경제난 항의 시위에 대한 맞불 차원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 SBS 2026.01.13 09:27
백악관, 이란 관련 "외교가 제1옵션이나 군사 옵션도 주저 안 해" ▲ 기자회견하는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미국 백악관은 12일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이란 상황과 관련해 외교적 해결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면서도 군사행동 역시 선택지 중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이란 상황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며 "공습 역시 최고 군 통수권자가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옵션 중 하나이며, 외교는 항상 대통령의 첫 번째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레빗 대변인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 옵션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란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내 인터넷 사용과 관련해 인공위성 인터넷망 스타링크를 운영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와 통화했다고 레빗 대변인은 전했습니다.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공개적으로 하는 말과 트럼프 행정부에 사적으로 보내는 메시지가 꽤 다르다'고 어젯밤 여러분에게 말했다"며 "대통령은 그 메시지들을 검토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이는 이란 정부가 표면적으로는 미국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하더라도 물밑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와 소통을 위한 접촉을 이어왔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플로리다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이란 지도자들이 어제 전화했다"며 "그들은 협상하길 원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백악관이 이란의 핵 협상 재개 제안에 응할지 검토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승인하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날 보도했습니다.정부 당국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며 13일 고위 참모들과 만나 대응 방침을 결정할 예정입니다.검토 중인 선택지에는 이란 정권의 핵심 시설에 대한 군사 타격, 사이버 공격, 신규 제재 승인, 반정부 성향 온라인 계정 확대 지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J.D. SBS 2026.01.13 09:25
이란 외무, 트럼프 특사 접촉…시위사태 대면 논의 가능성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 특사와 지난 주말에 연락해 소통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악시오스가 12일 밝혔습… SBS 2026.01.13 09:21
유럽의회, 이란 외교관 출입 전면 금지…EU, 추가 제재 고려 ▲ 이란 테헤란에서 벌어진 시위유럽의회가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대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이란 정권에 대응해 이란 외교관들의 유럽의회 … SBS 2026.01.13 09:21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대미 거래시 25% 관세 부과" ▲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 SBS 2026.01.13 09:20
"맨손으로 맞선다"…강경 탄압에 절박하게 싸우는 이란인들 ▲ 이란 반정부 시위"제 눈으로 봤어요. 그들은 시위대 대열을 향해 직접 조준 사격했고, 사람들은 서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쓰… SBS 2026.01.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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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얼음 뻥튀기' 둥둥…한파가 빚은 예술 꼭 물 위에 뻥튀기가 떠다니는 것 같죠.한파가 강타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미시간 호숫가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납작한 모양의 얼음덩어리 행렬이… SBS 2026.01.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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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로 별이 된 천재 침팬지…'아이'가 남긴 건 찰나의 순간 숫자를 통째로 외웠던 일본의 천재 침팬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차례대로 화면 속 숫자를 누르는 침팬지.정말 숫자 개… SBS 2026.01.13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