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 멀티골' 브라질, 아이티 꺾고 C조 선두 등극 ▲ 현지시간 19일 골을 넣고 기뻐하는 브라질 마테우스 쿠냐 브라질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 SBS 2026.06.20 13:44
'사이바리 원샷원킬' 모로코, 스코틀랜드 1-0 꺾고 무패행진 ▲ 현지시간 1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의 루이스 퍼거슨이 헤딩을 시… SBS 2026.06.20 09:30
미국, 호주 2-0 제압하며 조 1위 '우뚝'…32강행 확정 ▲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과 안토니 로빈슨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미국은 오늘 … SBS 2026.06.20 09:21
'집중 견제' 발 묶인 캡틴…'멕시코 설욕' 실패 어제 아쉽게 패배한 월드컵 2차전에서 '캡틴' 손흥민 선수는 체코전에 이어 또다시 침묵했습니다. 멕시코의 집중 견제에 패스를 받지 못하면서 슈팅… SBS 2026.06.20 07:15
개최국 멕시코에 '1 대 0' 석패…조 2위는 유지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 줬지만 아쉽게 1대 0으로 패했습니다. 조 2위를 유지하곤 있지만 32강 … SBS 2026.06.20 06:40
시작 직후 '옐로카드'…그러나 굴하지 않았다 대표팀의 중심 이강인 선수는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빛났습니다. 한 차례 경고를 받고도 위축되지 않고 그라운드 곳곳을 누볐고, 특유의 정확한 패스… SBS 2026.06.19 20:29
멕시코 팬들조차 야유…'실리 축구'에 허 찔렸다 오늘 경기에선 수비 위주의 실리 축구를 펼친 멕시코가 웃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실점 이후 공격적인 교체 카드를 꺼내며 막판까지 공세를 이어갔지… SBS 2026.06.19 20:11
'집중 견제' 발 묶인 캡틴…'멕시코 설욕' 실패 캡틴 손흥민 선수는 체코전에 이어 또다시 침묵했습니다. 움직임은 날카로웠지만, 슈팅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늘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됐는데, 결… SBS 2026.06.19 20:08
오프사이드 6개·유효슈팅 2개…아쉬웠던 공격 공을 가지고 있는 시간은 우리가 멕시코보다 많았지만, 공격이 경기 내내 답답했습니다. 유효 슈팅은 후반 42분에야 처음 나왔고, 곧바로 한 차례… SBS 2026.06.19 20:02
멕시코에 0대 1 '석패'…32강 확정은 3차전으로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아쉽게 1대 0으로 졌습니다. 우리는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를 유… SBS 2026.06.19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