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유된 오디오

  • 다신 볼 수 없을 앙코르까지, 이제 컬투쇼 안 부러워요 (7주년 음악회 2부)ㅣ커튼콜 스페셜 커튼콜 26. 07. 07 01:16:00 재생하기
    00:00 01:16:00

    팟캐스트 커튼콜 7주년을 맞아,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피아니스트 윤홍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출연한 '내 인생의 커튼몰' 공연이 열렸습니다. 연주자가 본 프로그램을 마치고 관객의 박수에 화답하는 '커튼콜'은 그 공연의 인상을 좌우하는 결정적 순간이기도 합니다. 전세계 무대를 누비는 세 예술가가 지금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은 '내 인생의 커튼콜' 이야기를 연주와 함께 들려줍니다. 커튼콜의 김수현 문화전문기자가 더하우스콘서트와 공동기획으로 진행한 이 공연은 커튼콜의 첫 '공개방송'이기도 했습니다. SBS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 공개방송 부럽지 않았던 이 날, 대학로 예술가의집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갈채에 세 연주자는 다시는 볼 수 없을 앙코르 연주를 들려줬습니다. 커튼콜 7주년 기념 공연 2부,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공유된 오디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