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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살에 서울시향 최연소 수석, 한쪽 귀 안 들려도 포기는 없었다ㅣ첼리스트 여윤수 [커튼콜308] 커튼콜 26. 04. 14 01:16:00 재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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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콜 308회는 오랫동안 비어있던 서울시향 첼로 수석 자리를 채운 2001년생 첼리스트 여윤수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향 첼로 수석으로 '수습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커튼콜 스튜디오를 찾아온 그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꿈의 오케스트라'였던 서울시향에서 연주하며 보내는 일상이 바쁘면서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서울시향의 오디션은 어떻게 진행됐을까요? 그가 비교적 이른 나이에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어떻게 한쪽 귀 청력 상실이라는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그가 지향하는 음악가는 어떤 모습일까요? 신세대 '예술 직장인' 여윤수의 진솔한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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