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308회는 오랫동안 비어있던 서울시향 첼로 수석 자리를 채운 2001년생 첼리스트 여윤수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향 첼로 수석으로 '수습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커튼콜 스튜디오를 찾아온 그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꿈의 오케스트라'였던 서울시향에서 연주하며 보내는 일상이 바쁘면서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서울시향의 오디션은 어떻게 진행됐을까요? 그가 비교적 이른 나이에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어떻게 한쪽 귀 청력 상실이라는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그가 지향하는 음악가는 어떤 모습일까요? 신세대 '예술 직장인' 여윤수의 진솔한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커튼콜 308회는 오랫동안 비어있던 서울시향 첼로 수석 자리를 채운 2001년생 첼리스트 여윤수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향 첼로 수석으로 '수습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커튼콜 스튜디오를 찾아온 그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꿈의 오케스트라'였던 서울시향에서 연주하며 보내는 일상이 바쁘면서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서울시향의 오디션은 어떻게 진행됐을까요? 그가 비교적 이른 나이에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어떻게 한쪽 귀 청력 상실이라는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그가 지향하는 음악가는 어떤 모습일까요? 신세대 '예술 직장인' 여윤수의 진솔한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커튼콜 307회는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디렉터, 김나연 캠페이너와 함께 합니다. 이 단체는 앨범 과소비를 조장하는 시스템을 지적하고, 명품 브랜드,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그린워싱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요즘은 '케이팝 카본 헌터스' 캠페인을 벌이며 저탄소 콘서트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커튼콜 306회는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연주하는 게 행복하다고 합니다. 바이올린을 포기했던 시간과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의 연주가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직접 들어봅니다.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를 디자인한 오필영 님을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여성의 음역을 노래하는 남성 성악가,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는 바로크 음악 연주에서 빼놓을 수 없죠.?커튼콜 304회에서는...
2003년부터 23년간 수많은 음악가들과 애호가들이 드나든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판매의 시대, 단순한 음반 가게를 넘어 특별한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이 곳의 휴업은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는데요, 커튼콜 303회에서 창립 멤버인 최성은 실장과 함께 풍월당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방귀 소리 나는 쿠션을 악기로 쓴 곡이 국제 콩쿠르 지정곡이었다니, 믿어지시나요? 커튼콜 302회에서는 퍼커셔니스트 공성연 씨와 함께 놀라운 타악기의 세계를 탐구합니다.
2010년 한국 초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해맑게 춤추던 ‘1대 빌리’ 소년은 현실에서도 발레리노가 됐습니다.
2019년 6월 시작한 SBS 팟캐스트 '커튼콜'이 어느덧 7년의 시간, 300회를 맞았습니다. 단순한 숫자 300이 아니라, 300여 명의 예술가와 창작자, 스태프들을 만난 기록이자 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역사, 공연예술계의 구술 아카이브가 됐습니다. 커튼콜 300회는 최다 출연자인 SBS 김영욱 PD와 함께, 커튼콜에서 만난 도전과 몰입, 희열의 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올해 그래미에서 K팝이 사상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최초 수상을 기록했죠. 커튼콜 299회에서는 음악평론가 김도헌 씨와 함께 이 역사적 수상이 갖는 의미를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