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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려 1960년대 헬기 들이는데…사고 이력도 모른다 (XR/풀영상) 초대형 산불 진화 헬기 연속 보도입니다. 새로 도입하기로 한 1호기가 신형이 아닌 오래된 군용 헬기를 개조한 것으로 바뀌었고, 납품도 1년 반이나 늦어졌다고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SBS 2026.09.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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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헬기 사기로 해놓고 '군용 개조'…산불헬기 대안 없나 이 사안 취재한 탐사팀 배여운 기자 나와있습니다. Q. 산림청, 왜 계약 변경에 동의? [배여운 기자 : 이 모형 헬기, 산림청 격납고에 있는 바로 그 미국 업체 헬기입니다. SBS 2026.09.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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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산불 잡겠다며 들여온 헬기…'가을철'엔 못 띄운다? [XR] 첫 헬기도 제대로 들어오지 못했고, 2호기 역시 납품 기한이 석 달도 남지 않아 제때 들어오긴 사실상 어렵습니다. 당장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부터 걱정입니다. SBS 2026.09.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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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 전 이력 모르는데…"계약금 2천억" 헬기 추가 계약 초대형 산불 진화 헬기 연속 보도입니다. 새로 도입하기로 한 1호기가 신형이 아닌 오래된 군용 헬기를 개조한 것으로 바뀌었고, 납품도 1년 반이나 늦어졌다고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SBS 2026.09.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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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절반 수준이네" 우르르…'짝퉁자로'까지 등장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외국에서 사오거나 직구로 들어오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성분과 유통 상태가 확인되지 않은 위조품까지 발견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26.09.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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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혼자 산 게 이 정도…'오디세이' 대란 이유 있었다 영화 오디세이가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아이맥스관 명당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예매 전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매진되는 이 경쟁 속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300개 가까운 티켓을 쓸어 담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SBS 2026.09.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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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택시비 45만 원 나왔다…한국 조정대표팀 무슨 일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같은 국제종합대회 선수촌은 도핑이나 위생 문제로 외부 음식 반입이 엄격히 금지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진이 현장을 확인해 봤더니, 컨테이너 숙소에 배달 음식이 버젓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SBS 2026.09.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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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장을 나라가 옮기냐"…공공기관 직장인들이 폭발한 이유 "지긋지긋한 서울공화국!" 오랜 과제였던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다시 칼을 빼들었습니다. 수도권에 남아 있는 공공기관 350여 곳을 대상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겠다 발표한 건데요. SBS 2026.09.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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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태극기'도 막더니…공분 불러온 SNS 영상 그런데 출국 당시 태극기를 높이 들었던 기수들이 현지에 도착해서는 태극기를 들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현지 경찰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는 것을 제지했기 때문인데요. SBS 2026.09.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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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본진 나고야에 입성…"좋은 이야기 써 보이겠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 본진이 오늘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에 도착했습니다. 나고야에 입성한 우리 선수들은 당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지에서 전영민 기자입니다. SBS 2026.09.17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