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 CCTV 30만 대…범죄 줄었지만 '혹독한 대가' ▲ 모스크바 시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가 생체인식 시스템과 연결된 CCTV 등 첨단기술 도입으로 범죄가 급감하고 생활이 편리해졌지만, 그 이면에는 감시국가의 확장에 따른 자유와 인권의 심각한 제약이라는 대가가 따르고 있다고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15 09:50
앞에선 'AI 속도조절' 한목소리…뒤에선 'IPO·주도권' 복잡한 셈법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미국의 주요 인공지능 업계가 인류파멸론과 속도조절론을 앞세우고 있지만, 이면에서는 이해관계와 주도권 다툼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SBS 2026.09.15 09:49
'반줄 김밥' '1천 원대 커피'…달라진 점심 풍경 ▲ 온라인상에 공유된 '반줄 김밥' 최근 점심 식사 한 끼에 1만 원을 훌쩍 넘기는 런치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청년층 식문화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SBS 2026.09.15 09:35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 울산지법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흉기로 10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는 장모에게도 흉기를 휘둘려 살해하려 한 6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26.09.15 09:35
통영 해상서 7명 탄 어선 전복…70대 선주 숨져 ▲ 어선 전복 현장 오늘 새벽 4시 10분쯤 경남 통영시 길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연압복합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양경찰서는 인근 어선에 있던 승선원 6명을 구조했습니다. SBS 2026.09.15 09:31
젠슨 황, 'AI 위험성은 사기' 트럼프에 공개 동의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업계에 등장한 '개발 속도조절론'을 사기로 몰아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적극 동의했습니다. SBS 2026.09.15 09:30
미 법원, 트럼프 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조치에 제동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연방법원이 14일 유학생과 외국 언론인 등의 미국 체류 기간을 제한하려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 규정 시행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SBS 2026.09.15 09:30
서울 시내버스 파업 하루 전…노사 '막판 줄다리기'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5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습니다. SBS 2026.09.15 09:26
미 법원, 트럼프 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조치에 제동 ▲ 트럼프 미 대통령 유학생과 외국 언론인 등의 미국 체류 기간을 제한하려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 규정 시행에 미국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SBS 2026.09.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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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동아 "한동훈, 명백한 '공무상 비밀누설'…증거은닉 우려 있어 빠르게 강제 수사해야" - 한동훈 제명? 국회의원직 부당하단 의견있으나 - 당장은 어려워...수사 지켜본 후 결정하는게 마땅 - 국힘서도 동의 많을 것...張, 제명 동의하지 않겠나 - 김승원 청문회 쟁점? 한동훈발 의혹들 해명 기회 - 증인 채택 무산은 죄송 .. SBS 2026.09.15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