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찾아 수백 킬로 헤매…"시신만이라도 찾았으면" ▲ 남동발전에서 일하다 실종된 남편을 찾아달라며 남편 사진을 보여주는 선기다 카르키 씨 "카트만두에 있는 병원, 트리슐리 군사기지, 둔체 군부대 등 수백㎞를 헤맸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SBS 2026.08.3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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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파래진 채 비틀…"통풍이라" 남성 차량 뒤져보니 서울의 한 도로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고 땀을 뻘뻘 흘리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 이유를 기사로 확인해 보시죠. 지난달 16일 송파구의 한 도로입니다. SBS 2026.08.31 07:07
실종자 사진 들고 오열…안치실 포화로 시신 100구 매장 ▲ 네팔 한 국립병원 외부에 실종자 및 사망자들의 사진이 붙어있는 가운데, 여성이 실종된 친척의 사진을 벽에 붙이고 있다.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초토화한 대규모 홍수로부터 닷새째인 30일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점차 작아지면서 이들을 찾는 가족들의 절망감과 한숨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8.31 07:06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남성 2명 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훔친 20·30대 남성 2명이 네팔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SBS 2026.08.31 07:03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서하남IC 인근 대형 화물차 추돌…1명 중상 오늘 새벽 3시 55분쯤 경기도 하남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방향 서하남IC 인근에서 7.5톤 화물차가 12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26.08.31 06:59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김세영은 공동 4위 ▲ 김효주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F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준우승으로 마무리하며 통산 '10승 고지' 달성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SBS 2026.08.3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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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 개 빙하 녹은 호수 2만 5천 개…"시한폭탄" 네팔 대홍수는 해발 5천200m 높이에서 빙하가 무너지며 일어났다는 게 중국 당국의 조사 결과입니다. 아시아 산악지대에는 이런 빙하가 9만 개 넘게 있고, 이게 녹아 만들어진 호수도 2만 5천여 개나 있어서 언제 또 홍수가 날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SBS 2026.08.3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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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많은데 "우리가 수색"…네팔 방침 왜? 네팔 현지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닙니다. 네팔 정부가 다른 나라의 구조 활동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어섭니다. 그 이유가 뭔지, 민경호 기자가 설명합니다. SBS 2026.08.3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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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3명 중 재제청해야" 압박에…"이번 주 정리" 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까지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거부한 손봉기 후보자를 빼고, 지금 남은 대법관 후보 3명 중에 다시 제청하라고도 압박했습니다. SBS 2026.08.3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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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유착 혐의' 한학자 오늘 1심 선고…특검은 13년 구형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이뤄집니다. 한 총재는 20대 대선을 전후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현금 1억 원을 건네고,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에게 자금 1억 4천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혐의를 받습니다. SBS 2026.08.31 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