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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대규모 피해…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 중국 티베트 자치구와 네팔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우리 국민 8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다른 10명은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SBS 2026.08.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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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개혁해야" vs "국민 안전 위협"…정치권 '시끌' 고 장미란 씨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의 무능함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SBS 2026.08.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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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종결' 불가능한 미국·일본…처리 방식 차이는 이번 사건으로 드러난 가장 큰 허점은 실종 수사를 맡은 경찰관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도 자기 마음대로 사건을 끝낼 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이런 식의 '셀프 종결'은 아예 불가능합니다. SBS 2026.08.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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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닿았다" 40여 일 뒤 같은 수법…왜 덮으려 했나 고 장미란 씨뿐 아니라 부 모 경장이 허위로 종결했던 60대 남성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됐죠. 부 경장은 내부 시스템에 '소재 발견'으로 입력하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SBS 2026.08.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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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투성이' 야자수…"저기서 목매달긴 불가능" 의구심 고 장미란 씨가 발견된 곳은 야자수 농장 안쪽입니다. 현장 주변과 야자수의 특성을 잘 아는 주민들은 여러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도 타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고 말합니다. SBS 2026.08.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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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유족의 의문은? 유족들은 부검이 진행된 어제, 장미란 씨의 목뼈가 부러져있었다는 부검 결과를 경찰 수사팀에게 전달받았습니다.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 발생하는 흔적이라며 "자살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유족에게 설명했습니다. SBS 2026.08.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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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다음 날 새벽 사망 추정…범죄 가능성 낮아" 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해 우리 국민 8명이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에서 네팔 정부가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잠시 뒤에 다시 전해드리도록 하고, 고 장미란 씨 사건부터 보겠습니다. SBS 2026.08.26 19:58
네팔 홍수로 19명 사망…외국인 291명 포함 여행객 384명 실종 ▲ 네팔 홍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 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8.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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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저격] 장미란 씨 사망, 커지는 의혹…"경찰 어떻게 믿나?" 보완수사권 논란 '재점화'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오창익 실종됐던 장미란 씨 사망과 관련해, 경찰의 설명만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8.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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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미국에 호감 느끼시나요?"…이게 더 높다고? 일 년 만에 '확' 미국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해 호감을 느끼는지 물었습니다. 비호감이라는 응답이 55%, 호감이라는 응답이 45%였습니다. SBS 2026.08.26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