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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40.2%…"용산 논란·훈련 축소로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40.2%로 조사됐습니다. 취임 이후 최저치인데,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과 한미 연합 훈련 축소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26.08.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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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모르는 소리" 반박에…"입법 책임 다할 것" 정부와 여당이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권한을 자치구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자, 서울시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현장 실정을 제대로 모르는 실효성 없는 조치라고 비판했는데, 민주당은 강행 의지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SBS 2026.08.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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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사유 과감하게 인정"…'네거티브' 방식으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보완하기 위한 논의가 여당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의 경우 자녀 교육이나 부모 봉양 등 불가피한 사정이 적지 않은 만큼, 예외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는 방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SBS 2026.08.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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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조성현 기소 놓고 '충돌'…내부서도 '시끌' 수사 기간 내내 종합특검팀을 둘러싼 잡음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내란특검팀 판단을 종합특검팀이 정반대로 뒤집으면서 두 기관이 공개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SBS 2026.08.24 20:22
김은지, 여자 기사 최초 '10대 500승'…이창호 이어 역대 두 번째 ▲ 김은지 9단이 여자 프로기사 최초로 10대에 500승을 달성했다. 김은지 9단이 여자 프로기사 최초로 10대에 프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SBS 2026.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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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명 기소했지만…영장기각 65%에 줄줄이 '미제'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해온 2차 종합특검이 반년 간의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새로운 의혹을 밝혀내 모두 58명을 재판에 넘겼지만, 수사 과정에서 구속영장 기각률이 65%에 달했습니다. SBS 2026.08.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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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또 시신…"실종 298건 처리" 커지는 의구심 장미란 씨 사건을 맡은 경찰관은, 지금까지 모두 298건의 실종 신고를 처리했습니다. 이 사건들을 포함해 그동안 경찰이 성인 실종 사건들을 어떻게 처리해 왔는지, 원점에서부터 다시 따져봐야 할 걸로 보입니다. SBS 2026.08.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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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무너져" 한목소리 질타…경찰 수장 "송구" 장미란 씨 실종사건을 놓고 국회에서도 경찰의 신뢰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고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행안부 장관과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SBS 2026.08.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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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체포 사유 없다" 석방…유가족 "어처구니 없다" 분통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긴급 체포됐던 경찰관이 오늘 갑자기 풀려났습니다. 법원이 경찰의 체포 절차가 위법하다며 석방 명령을 내린 겁니다. SBS 2026.08.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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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신호' 1km 거리에…제때 수색했더라면 장미란 씨가 사라졌단 신고가 처음 접수된 건 지난 5월이었지만, 경찰은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 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에서 불과 1k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SBS 2026.08.24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