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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꼬이고 햇볕에 타고…"비 소식만 기다린다" 경북에서도 가뭄이 길어지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고추와 사과를 비롯한 주요 농작물들의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데, 이 소식은 TBC 정성욱 기자가 전합니다. SBS 2026.08.13 00:15
경남 전역 '최악 가뭄'…소방차 200대 투입 최악의 가뭄이 덮친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어 전국에서 소방차 200여 대가 모였습니다. 소방대원 400명은 경남 곳곳에서 긴급 급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SBS 2026.08.13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