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사일 재고에 "위험하게 부족한 수준"…계속되는 경고음 ▲ 미군 패트리엇 이동식 발사기 이란 전쟁에 사용되는 미국의 핵심 탄약 재고가 "위험할 정도로 부족"해지고 있다고 11일 발간된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보고서가 분석했습니다. SBS 2026.08.12 09:53
파나마운하 통행권 가격 급등…가뭄·이란전쟁에 물류비 비상 ▲ 파나마운하 가뭄에 따른 수위 하락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파나마운하의 선박 통행권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파나마운하의 주요 갑문을 이용할 수 있는 8월 통행권 경매 가격이 평균 110만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12 09:45
빌라 지하에 세워진 전기자전거 불…1명 연기 흡입 ▲ 전소한 전기자전거 오늘 새벽 2시 40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빌라 지하에 세워진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층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4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SBS 2026.08.12 09:45
전국 소방 물탱크차 200대 경남 집결…가뭄 현장에 물 댄다 ▲ 12일 오전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강원도 등에서 온 소방차량이 집결해 있다.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전국에서 출발한 소방 물탱크차 200대가 집결해 급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SBS 2026.08.12 09:45
홈플러스, 13일 67개점 재개장…한우 전품목 50% 할인 판매 ▲ 9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가 영업 중이다. 홈플러스는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67개 점포를 내일 재개장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67개 점포는 운영 점검을 위해 지난 7일 임시 개장했으며 이날까지 점검과 보완 작업을 마치고 13일 정식으로 재개장합니다. SBS 2026.08.12 09:41
태평양 정상회의 타이완 참석에…중국 "하나의 중국 원칙 지켜라" ▲ 태평양도서국포럼 정상회의 태평양 도서국과 호주·뉴질랜드 등 18개국의 모임인 '태평양 도서국 포럼'이 이달 말 열리는 정상회의에 타이완을 초청하기로 하자 중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라며 반발했습니다. SBS 2026.08.12 09:40
송영길 "왜 부동산 세금 1조 원에 목숨 거나…손대지 말란 게 일반 주장"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는 오늘 경쟁 상대인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핵심 지지층 이탈'을 꼽은 데 대해 "돌팔이 의사의 처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6.08.12 09:40
"내일 오후 1시 폭발" 교정시설 3곳 협박글…경찰, 게시자 추적 ▲ 경기 안산상록경찰서 전경 교정시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에 "교정시설 3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SBS 2026.08.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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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성태 "장동혁 퇴진 서명에 지지 서명 맞불? 쌍팔년도식 '눈눈이이' 대응…당원 중심 혁신 안 돼" - 부동산 세제 개편에 국무회의 농담까지...극대노 - 확정안 아니다? 보완수사권도 뉘앙스만 풍겼어 - 정부가 정해놓고 여당에 떠넘겨...직접 수정하라 - 李 지지율 하락 원인? 과거 실패한 정권 답습해 - 與 풀 큰데 강성 지지층만 의식하는 편협한 운영 - 국힘 반사이익 못 받는다? 제1야당다운 투쟁 없어 - 당 혁신안? 민주당식 당원 중심 답습하진 말아야 - 퇴진 서명에 지지 서명 맞불? 쌍팔년도식 '눈눈이이' - 장동혁, 통합 리더십으로 가야...국민과 괴리 안 돼 - 재신임 투표? 당 내 변화 추동하는 세력 고갈됐다 - 당위적으로도 불필요...본인이 판단해서 책임져야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8월 12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 ▷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왜 그를 도대체 화나게 만들었을까. SBS 2026.08.12 09:24
독일군 수장 "러시아, 매일 NATO 방공망 떠보고 있다" ▲ 7월 베를린 국방 행사 참석한 브로이어 감찰관 독일 연방군 수장이 "러시아가 매일 우리를 시험하고 있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에 대응 수위를 끌어올릴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SBS 2026.08.12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