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 피를 환자에게?…"중일전쟁 때 일본 의대서 이종 수혈실험" 의혹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중일전쟁 전후 일본 내 여러 의대에서 어린이 등 환자를 대상으로 동물 혈액이나 혈액형이 다른 피를 주입하는 비윤리적인 실험을 자행하며 일본군의 의학 지식 배양을 지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26.08.09 11:53
'거꾸로 그린 태극기' 논란에…자진 철거한 인천시 해명 ▲ '거꾸로 태극기' 논란 불거진 광복절 현수막 인천시가 광복절을 앞두고 내건 현수막 속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졌다는 논란이 일자 이틀 만에 자진 철거했습니다. SBS 2026.08.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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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패트리엇 1,700발 미만' 이란전에 무기 소진한 미국…"주한미군 취약해질 수도" 중국·러시아 보니 미국이 이란 전쟁을 치르면서 무기 재고가 '우려스러운 수준'까지 고갈되자 러시아와 중국이 이를 주시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26.08.09 11:25
"공공기관 이전 파급효과 제한적…혁신도시 거점화 전략 필요" ▲ 거리 지나는 시민들 정부가 세종시와 혁신도시를 건설하고 2012∼2019년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했지만 여전히 인구와 경제력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파급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26.08.09 11:13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곳 적발…돼지고기 최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외국산 축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팔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 106곳이 적발됐습니다. SBS 2026.08.09 11:10
국민의힘 주진우 "선관위, '미래 데이터'도 조작 입력…계획된 부정"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선관위 관련 특검과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지난 6·3 지방선거 등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예정된 시간보다 앞당겨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26.08.09 11:02
캐나다 산불로 비상사태…주민 2만 명에 대피령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피치랜드 남쪽의 폐쇄된 97번 고속도로 구간에서 긴급 구조대원들이 차량 운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번지면서 주민 2만여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SBS 2026.08.09 11:00
2년 뒤 전 세계 기업 절반이 중국 AI 쓴다 2년 안에 전 세계 기업 절반이 중국 인공지능 모델을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이 주도해온 AI 기술 우위가 빠르게 흔들리면서 중국이 반도체와 AI 모델, AI 에이전트, 로봇을 아우르는 독자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SBS 2026.08.09 10:50
FIFA, 인판티노 회장 내연녀 특혜 의혹에 "입증 안된 거짓 주장" ▲ 인판티노 회장 국제축구연맹이 인판티노 회장을 둘러싼 '내연녀 특혜 의혹'에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흔들기 시도"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SBS 2026.08.09 10:47
안병훈, LIV 골프 뉴욕 3R서 톱10 진입…공동 6위로 ▲ 안병훈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셋째날 톱10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안병훈은 오늘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SBS 2026.08.09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