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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2천5백 건 넘는 민원이 정부에 접수됐습니다. 특히, '실거주 인정 요건'을 놓고 반발이 많았습니다. SBS 2026.08.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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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 중국 상륙…50만 명 긴급 대피 우리나라를 비껴간 제13호 태풍 돌핀은 중국에 상륙했습니다. 현지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50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최고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중국 저장성에서 중국중앙TV 기자가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26.08.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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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낮에는 '가마솥' 더위…피서 절정 대낮에는 여전히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도심 물놀이장과 계곡은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온종일 붐볐습니다. 이어서 그 현장은 김규리 기자가 담았습니다. SBS 2026.08.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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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열대야 잠시 '주춤'…폭염 고비 넘겼나 이번 주말, 오래간만에 찾아온 선선한 공기가 반가운 분들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입추가 지나면서 극한 폭염의 기세는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서울을 괴롭히던 열대야도 17일 만에야 멈춰 섰습니다. SBS 2026.08.09 20:11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8월 9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 주말 새 한풀 꺾인 무더위...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주춤 ▶ 전국 대부분 지역 여전… SBS 2026.08.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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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HBM 핵심 기술' 유출 '하닉 전 직원' "영업 비밀 아냐"…이력서 '슬쩍' 썼는데 무죄 이유가? 중국 반도체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 HBM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유출한 SK하이닉스 전 직원에게 범행 당시 첨단 기술이 아니었단 이유로 일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26.08.09 19:00
"'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 원인은 담뱃불"…조사결과 발표 ▲ 대형 화재가 일어났던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의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앞에 소방차가 주차돼 있다. 작년 11월 168명의 목숨을 앗아간 홍콩 고층아파트 '웡 푹 코트' 화재 사건의 원인이 담뱃불일 가능성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26.08.09 18:53
"여의도 한강공원에 폭탄 설치"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 경찰차 사이렌, 112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25분쯤 한 방송국 제보 플랫폼에 폭탄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SBS 2026.08.09 17:47
이 대통령 "국가 정책 탓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22개 '결혼 페널티' 점검"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정책의 이른바 '결혼 페널티' 지적에 대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22개 개선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SBS 2026.08.09 17:46
태국 학교 총기난사 사망자 8명으로 늘어…"폭력물 시청" ▲ 9일 태국 남부 송클라주 핫야이 지역 한 학교의 해고된 외국인 교사가 총기 위협 메시지를 온라인에 올리자 경찰이 출동, 학교 주변을 순찰하는 모습 태국 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가 8명으로 늘어났으며 범인인 10대 남학생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총기 사용법을 익히고 폭력적인 콘텐츠를 시청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8.09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