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김건희 '3대 의혹' 상고심…최태원 '세기의 재산분할' 선고도 ▲ 김건희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 사건의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이번 주 이뤄집니다. SBS 2026.07.19 08:38
허경영 "경찰 통화내역 공개해달라"…항소심도 각하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신도 추행 혐의로 자신을 수사한 경찰관 휴대전화 통화내역 공개를 요구하며 낸 소송이 항소심에서도 각하됐습니다. SBS 2026.07.19 08:33
검찰도 '부동산 투기와 전쟁'…전국에 전담검사 지정해 엄정 대응 ▲ 부동산 중개업소 검찰이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한 이재명 정부 '총력전' 기조에 맞춰 투기 및 시세조종 행위 엄단에 나섰습니다. SBS 2026.07.19 08:31
잉글랜드, 프랑스 6대 4 꺾고 3위…음바페 2골로 '득점 선두' ▲ 기뻐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잉글랜드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쳤습니다. SBS 2026.07.19 08:28
노승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R 81위 부진 ▲ 노승열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컷 통과한 선수 중 최하위로 밀렸습니다. 노승열은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2오버파 74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81위에 머물렀습니다. SBS 2026.07.19 08:22
영국 커, 육상 1마일서 27년 만의 세계기록 작성 ▲ 27년 만에 1마일 세계기록 쓴 영국 조시 커 영국 조시 커가 육상의 상징적인 종목인 1마일 달리기에서 27년 묵은 세계 기록을 깼습니다. SBS 2026.07.19 08:21
김시우, 디오픈 3R 공동 2위…선두 번스와 2타 차 ▲ 김시우 한국의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시우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다리 통증으로 진통제를 먹는 힘든 상황에서도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SBS 2026.07.19 08:19
"청산염 갖고 있다"던 예비 며느리…왜 무죄였나 800억대 자산가는 왜 청산염에 의해 사망했나.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800억대 자산가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추적했다. SBS 2026.07.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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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 중국 충칭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현재까지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오전, 충칭시 펑수이 지역의 산비탈에서 바위와 흙… SBS 2026.07.1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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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에 미군 2명 사망"…"미국은 대악마"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공습에 대한 이란의 보복으로 미군 병사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을 '대악마'로 칭하며 '잊을 수 없는 교훈을 줄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SBS 2026.07.19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