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장례식장에 얼굴 가린 의문의 남성…모즈타바 추측도 ▲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26.07.13 05:48
포획한 1m 뱀, 그냥 풀어줘도 괜찮을까…양주 발견 뱀, 비독성 블랙킹스네이크 추정 ▲ 경기도 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뱀 최근 경기도 양주의 한 가정집에서 1m가 넘는 뱀이 발견돼 화제가 됐습니다. 느닷없이 거실 이불에서 발견된 이 뱀은 소방 당국이 포획해 인근 하천에 방사했습니다. SBS 2026.07.13 05:47
은행원은 어쩌다 바다의 선장이 됐을까…귀어학교·귀어귀촌종합센터 운영 ▲ 귀어학교서 연안 자망 조업 실습 ["우리 부부는 선장과 선원이 됐습니다. 배에서는 제 말이 통하고, 육지에서는 아내의 말이 법입니다.] 쌍둥이 아들을 둔 김 모씨는 아내와 함께 2022년 경남 통영으로 귀어해 지금은 선장이 됐습니다. SBS 2026.07.13 05:46
"길 끊겨 못 가요" "오이·토마토 썩어"…침수에 허탈한 주민들 ▲ 제방 복구 작업 이번 비에 둑이 또 무너져서 복구공사하고 있어" 11일 오전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암천. 지난 9일 새벽 내린 폭우로 5∼10m가량 무너져 내린 둑 주변에서 중장비를 동원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SBS 2026.07.13 05:45
대관람차 사고 난 경주월드서 롤러코스터 멈춰 ▲ 경주월드 놀이기구 지난 9일 대형관람차의 빈 객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난 경주월드에서 롤러코스터가 멈추는 일이 발생해 지자체가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SBS 2026.07.13 05:43
베트남 전국 수석, KAIST 선택한 이유…"한국 안전하고 기회 많아" ▲ 베트남 전국 수석을 차지하고 KAIST에 진학하는 호앙 흐엉 장 [미국 유학 대신 산학협력이 긴밀하고, 치안이 좋아 안전하며 문화와 음식이 친숙한 한국 유학을 택했습니다.] 베트남에서 대입시험 전국 수석,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만점을 따낸 영재 고등학생이 한국과학기술원 유학을 결정,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26.07.13 05:41
동생한테 찔리고 "혼자 다쳤다" 진술한 형…유죄 선고는 못 막아 ▲ 법원 로고 친동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형이 수사 기관에 "나 혼자 다친 것"이라며 범행을 숨겨주려 했으나 결국 동생의 유죄 판결을 막지 못했습니다. SBS 2026.07.13 05:39
미국 노인 울린 120억 원 로맨스 스캠…가나 인플루언서 덜미 ▲ 로맨스 스캠 소셜미디어에서 고급 자동차 등 호화 생활을 과시해 온 가나의 한 인플루언서가 미국 노인들을 상대로 한 로맨스 스캠으로 800만 달러 넘게 가로챈 혐의로 미국에 범죄인 인도됐습니다. SBS 2026.07.13 05:37
비행 중 박살 난 여객기 창문…창밖으로 빨려나갈 뻔한 승객 유럽 저가항공 소속 여객기가 비행 중 창문이 깨지면서 승객이 창밖으로 빨려 나갈 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0일 AFP통신에 따르면 최근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출발해 독일 메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소속 항공기의 창문이 비행 중 파손됐습니다. SBS 2026.07.13 05:36
"대학보다 삼성·하이닉스"…전국서 몰린 충북반도체고 설명회 ▲ 인파 가득한 충북반도체고 입시설명회 [대학도 좋지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취업하면 더 바랄 게 없죠.] 10일 2027학년도 입학설명회가 열린 충북 음성군 반도체고등학교. SBS 2026.07.13 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