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쿠웨이트 외무장관 만나 이란의 공항 공격 규탄 ▲ 알사바 쿠웨이트 외무장관과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4일 셰이크 자라 알사바 쿠웨이트 외무부 장관과 만나 이란전 관련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SBS 2026.06.05 05:00
"한 표가 소중" 단 1표차 승리…'차이 100표 미만' 초접전 이어져 6·3 지방선거 막바지 개표가 진행된 4일 전국 개표소 곳곳에서는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이 펼쳐지며 희비가 갈린 사례가 잇따랐습니다. 재검표 끝에 '단 1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가 하면 동일 득표수를 기록한 후보 중 연장자가 승리하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도 극적인 상황이 연출돼 후보들과 개표 사무원, 참관인들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습니다. SBS 2026.06.05 04:58
철자 틀리면 안된다더니…프랑스 교육장관, 받아쓰기 '망신' ▲ 프랑스 대학 교정 프랑스 정부가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에서 철자 오류에 대한 채점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작 교육부 장관이 TV 프로그램에서 철자 실수를 해 체면을 구겼습니다. SBS 2026.06.05 04:57
고등학교 복도 '어깨빵' 시비에 흉기 휘둘러…고교생 체포 ▲ 112 어제 오전 8시 57분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1학년 A 군이 동급생 B 군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 군은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26.06.05 04:52
13살 여배우 노출신…나스타샤 킨스키 데뷔작 내리기로 ▲ 영화 '빗나간 움직임' 독일 배우 겸 모델 나스타샤 킨스키의 50년 전 영화 데뷔작을 당분간 볼 수 없게 됐습니다. SBS 2026.06.05 04:51
승객 거동 수상히 여긴 택시기사 신고가 1억여 원 피싱 피해 막아 ▲ 울산 동부경찰서 투자 수익을 미끼로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편취하려 한 사기범이 한 택시 기사의 기지에 범행 직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26.06.05 04:49
전 주한 미국대사들 "한국 정부가 '반미주의'? 시대착오적" ▲ 전직 주한미국대사인 필립 골드버그가 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경제연구소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직 주한미국대사들이 4일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 성향이며 미국보다 중국에 기울어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최근 외부 필진 칼럼에 반박했습니다. SBS 2026.06.05 04:48
"역대 최연소 제재 영예"…러시아 돈세탁 폭로한 영국 고교생 ▲ 러시아의 제재를 받은 17세 고교생 알렉산더 브라우더 러시아의 영국인 제재 명단에 17세 고교생이 포함돼 주목받았습니다. 3일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알렉산더 브라우더는 러시아가 전날 발표한 입국금지 대상에 다른 4명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SBS 2026.06.05 04:38
EU, 러 압박 받는 아르메니아에 890억 원 지원 사격 ▲ EU 유럽연합이 친서방 행보를 보인다는 이유로 러시아의 거센 압박에 처한 아르메니아 정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4일 아르메니아를 상대로 한 최근 러시아의 제재 조치에 대해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와 논의했다며 "러시아의 행위는 경제적 강압에 해당하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26.06.05 04:19
미국 '최대 압박' 조치에…"쿠바 내 마스터·비자카드 결제 중단" ▲ 미국 국기와 쿠바 국기 쿠바에서 오는 6일부터 비자와 마스터 카드 사용이 전면 중단된다고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와 외신들이 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6.05 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