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연평도 인근 함정 훈련 중 부사관 1명 사망…원인 조사"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작전 중이던 해군 함정에서 부사관 한 명이 훈련 중 부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해군은 오늘 오후 1시 밤쯤 해당 함정에서 이뤄진 전투배치 훈련 중 부사관 1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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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쌈 한입 꿀꺽하고 "눈이 번쩍"…벌떡 일어나더니 "More HBM!"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저녁 서울 홍대입구에 있는 한 삼겹살집에서 대기업 총수들과 만났습니다. 이른바 '삼소 회동'이라 불리는 이번 만남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참석했습니다. SBS 2026.06.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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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갇혀 탈진…"모자란 집단과 일 못해" 분통 선거 당일 투표소 현장 업무를 맡았던 일선 지자체 공무원들이 선관위를 향한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지자체 공무원을 총알받이로 삼지 말라며 강하게 비판했는데, 일부 지자체 노조는 앞으로 선거 업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26.06.0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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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잔 들더니 "SK, LG, NAVER!"…직접 타주는 한잔 '젠슨황금비율'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저녁 서울 홍대입구에 있는 한 삼겹살집에서 대기업 총수들과 만났습니다. 이른바 '삼소 회동'이라 불리는 이번 만남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참석했습니다. SBS 2026.06.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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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안일' 선관위…일 못 하는데 견제도 '구멍'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상 독립기관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행보는 독립적 지위에 걸맞지 않았습니다. 외부 견제와 감시에서 벗어난 선관위의 안이한 위기 대응과 조직 운영을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SBS 2026.06.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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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 당일 추가" 위법 논란…선거법엔 "전날까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의 당일 조치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간 유권자가 발생한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선거 당일 투표용지를 추가 공급하고, 용지 일련번호를 손으로 직접 쓴 행위 자체가 위법이란 지적이 나온 겁니다. SBS 2026.06.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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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목숨걸고 싸울 것"…김 총리 "국조·특검해야" 확성기까지 들고 개표소를 찾아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대에게 목숨을 걸고 함께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정조사와 특검의 도입을 언급했고, 민주당도 국정조사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SBS 2026.06.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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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미개표' 추가 발견…시의원 비례 결과 뒤집혀 방금 보신 잠실 투표소 말고도, 서울 송파구 관내에는 뒤늦게 개표가 이뤄진 곳이 더 있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송파구의 투표함이 열리자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선거 결과가 뒤집혔습니다. SBS 2026.06.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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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강제 해산…35시간 만에 꺼낸 '잠실 투표함' 서울 잠실 투표소에 발이 묶여있던 유권자 2천여 명의 투표용지가 오늘 아침에야 밖으로 나왔습니다. 경찰이 기동대까지 투입해 투표소 봉쇄 시위에 나선 사람들을 강제로 해산시키면서, 투표 마감 35시간 만에 투표함이 개표소로 옮겨졌습니다. SBS 2026.06.0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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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 부족' 오전에 알고도…'주먹구구' 대응만 중앙선관위는 용지가 부족할 수도 있단 정황이 이미 투표 당일 오전에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투표 지연이란 초유의 사태가 터지기까지 몇 시간이나 대응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를 막지 못한 겁니다. SBS 2026.06.05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