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박원빈, 인플루언서 보다 체육교사…"돈주고 살 수 없는 행복 얻었다" TVING '환승연애 시즌2'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박원빈이 체육교사가 된 근황과 함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박원빈은 최근 '환승연애2' 출연자 정규민의 유튜브 채널 '규민 JAYQ'에 출연해 방송 이후의 삶과 교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환승연애2' 출연 당시에도 교사 임용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SBS연예뉴스 2026.06.05 09:55
[스브스夜] '꼬꼬무' 북파공작원에서 남한공작원이 되어 '총살형' 당한 심문규…기구한 그의 인생 조명 사선을 넘다 죽음을 맞이한 한 남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언노운 : 사선을 넘어'라는 부제로 사선을 넘나 들다 사망에 이른 한 남성의 그날을 조명했다. SBS연예뉴스 2026.06.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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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투표함 절대 못 빼낸다"…'자진 해산' 거부에 경찰이 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둘러싼 대치가 이어지자,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투표함을 확보했습니다. SBS 2026.06.05 09:51
젠슨 황, 김포공항 온 뒤 'PC방'부터 간다…'페이커' 만남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한국을 찾아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잇달아 만납니다. 엔비디아와 정보기술 오후 1시쯤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26.06.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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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혼돈 속에 2천 표 "반출 성공"…"끝난 것 아냐" 일촉즉발 현장은 오늘 오전 8시 54분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어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두 개가 시위대의 봉쇄 35시간 만에 반출됐습니다. SBS 2026.06.05 09:38
삼전·닉스, 장초반 급락…각각 6%·8%대 하락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늘 장 초반 각각 6%와 8%대의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장보다 6.54% 내린 32만 8천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8.44% 내린 210만 4천 원에 매매 중입니다. SBS 2026.06.05 09:35
'추미애호' 경기도정, 숙원사업 매듭 푸나 ▲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를 캐치프레이즈로 경기도 난제 해결을 공언해왔습니다. SBS 2026.06.05 09:32
"이란과 관계 끊으라" 미국 압박에 오만 저항 ▲ 오만 국기 오만이 이란과의 관계를 끊으라는 미국의 압박을 받고 이에 저항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4일 보도했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년간 미국과 이란 사이의 중재 역할을 해 왔으며 양측 모두와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오만의 중립성에 대한 의구심을 최근 부쩍 자주 그리고 강하게 표출해왔습니다. SBS 2026.06.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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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임찬종 "예비투표용지에 손으로 번호 기입…절차상 문제 없다? 선거법엔 그런 내용 없어" -선관위 준비부족으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사태 -고의성 단정 어려워 형사책임 가능성은 높지 않아 -참정권 침해 했으니 국가상대 손해배상 소송 가능 -타투표소 용지를 가져온 것, 합법적인 것 맞나? -사전투표 감안했다는 선관위 해명 흡족하진 않아 -선거법121조 1항, "선거전일까지 투표지 송부" 규정 -150조 10항, "일련번호를 인쇄해야 된다"고 규정 -예비투표용지 절차상 문제 없다? 선거법엔 없어 -법에 투표용지준비 절차가 명기된 이유 돌아봐야 -구의원 시의원 재선거 할까? 사실관계 확정이 우선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6월 5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임찬종 SBS 법조전문기자 ▷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 SBS 2026.06.05 09:26
'당구 여제' 김가영, 32강 진출…LPBA 역대 3위 애버리지 기록 ▲ 김가영 '당구 여제' 김가영이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애버리지로 여자프로당구 투어 32강에 가볍게 안착했습니다. SBS 2026.06.05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