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투표…지문 찍어도 못 거른 이유 ▲ 사전투표 대구에서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가 이뤄져 실제 유권자가 투표권을 제때 행사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사자가 투표할 수 있도록 행정 조치를 했지만, 투표 본인 확인 절차가 제대로 작동했는지를 두고 논란도 제기됩니다. SBS 2026.06.01 05:08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 원 투입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신 건강 보존 기술' 개발 국가계획에 연구비로 260억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전했습니다. SBS 2026.06.01 05:06
트럼프 "건강검진 결과 극도로 좋아…인지력 검사 만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실시한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가 "극도로 좋다"며 인지력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현지 시간 5월 31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01 04:12
미얀마 북부서 폭발 사고…최소 46명 사망, 70여명 부상 ▲ 폭발사고가 발생한 미얀마 미얀마 북부의 반군 장악 지역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46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시간 5월 31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6.06.01 04:12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에 워싱턴 지킬 드론시설…소송 기각돼야" ▲ 백악관 연회장 공사 설명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5월 31일 백악관 연회장 건설을 막기 위해 제기된 소송과 관련해 연회장에 드론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라며 국가 안보를 위해 소송이 즉시 기각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26.06.01 04:10
미 재무 "호르무즈 개방·고농축 우라늄 확보·핵보유 금지 이뤄야 임무완수"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현지 시간 5월 31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미국의 요구 조건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고농축 우라늄 확보, 이란의 핵 보유 금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SBS 2026.06.01 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