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아파트 5개 층에 불 지른 20대 입주민 구속 ▲ 충북 음성경찰서 충북 음성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내부 여러 층에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입주민 A 씨를 구속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01 05:22
교제 여성 흉기 위협 유서 작성 감금 폭행한 60대 실형 선고 ▲ 데이트폭력 사귀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유서를 쓰게 만들고 2시간 동안 감금하면서 폭행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6.01 05:22
천안서 돈떼먹고 잠적 30대 지명수배 6년 만에 부산서 붙잡혀 ▲ 천안서북경찰서 지인의 돈을 갚지 않은 채 7년째 지명수배 중이던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던 30대 A 씨를 검거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01 05:20
"너 바람 피지" 연인 폭행하고 목 졸라 기절시킨 20대 실형 ▲ 청주지방법원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연인을 마구 폭행해 기절시킨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달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진수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6.01 05:19
"꽃양귀비 보러 오세요"…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 개장 ▲ 꽃양귀비 꽃밭 경북 청송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산소카페 청송정원' 문을 열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습니다. 파천면 신기리에 있는 정원은 14만여㎡에 달하는 대규모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입니다. SBS 2026.06.01 05:17
국세청, 유튜브 엉터리 상속·증여 절세팁 바로잡기 나섰다 ▲ 국세청 국세청이 '세무 전문'이라고 주장하는 유튜브 채널 등이 유포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SBS 2026.06.01 05:16
2m·280㎏ '전설의 심해어'…돗돔 50만 마리 인공 부화 성공 ▲ '120㎏짜리 심해어 돗돔' 연간 30마리 안팎만 잡혀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이 국내 기술로 처음 인공 부화에 성공했습니다. SBS 2026.06.01 05:15
소림사의 추락…'30년간 668억 원 비리' 전 주지에 징역 24년 ▲ 중국 소림사 전 주지 스융신 중국 쿵푸의 발원지로 알려진 소림사 전 주지가 비리로 1심 법원에서 징역 2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6.01 05:14
내 얼굴로 만든 K팝 직캠…생성형 AI 영상 확산, 나도 아이돌 무대 주인공 ▲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의 인물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무대를 마친 뒤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엔딩 포즈를 취하고, 관객의 환호가 이어집니다. SBS 2026.06.01 05:12
"이동 늘었지만 지갑은 10년전 그대로"…시각장애 안마사 '눈물' ▲ 경로당까지 경사진 길을 올라가는 시각장애인 파견 안마사 박재훈 씨 "이 출근길을 활동지원사 없이 저 혼자 올라가면 큰일 나요."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아파트 정문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 박모 씨는 경사진 출근길 앞에서 이같이 토로했습니다. SBS 2026.06.01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