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고위 관계자 "농축 우라늄 해외 이전 뜻 없어" ▲ 미국 공습에 파괴된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전망 속에 이란 고위 관리가 핵심 쟁점인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이전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26.05.30 19:04
이란 호르무즈 관리청, 미 제재에 "성과의 징표"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리를 명분으로 지난 7일 설립한 페르시아만해협청은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에 오른 데 대해 해협 통제권이 반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5.30 19:03
유럽 드론 공포 재발…독일 뮌헨공항 1시간 폐쇄 ▲ 뮌헨공항 드론 금지구역 표지판 독일 뮌헨공항 상공에서 현지 시간 30일 드론으로 추정되는 비행물체가 목격돼 공항이 1시간 동안 폐쇄됐다고 포쿠스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6.05.30 19:02
호르무즈 '암흑 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 채 미군 지시 따라 통과 ▲ 호르무즈 해협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선박이 자동식별장치를 끈 채 미군의 지시를 받으며 해협을 통과하는 이른바 '암흑 항해'에 나서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 시간 2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5.30 19:00
최종 사전투표율 23.51%…지선 기준 최고치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지방선거 기준으로는 최고치인 23.51%의 투표율로 마무리됐습니다. SBS 2026.05.30 18:58
'침수' 라오스 동굴서 생존 확인된 5명 중 1명 첫 구조 ▲ 라오스 중부 사이솜분주 롱쨍 지역의 한 동굴에 9일째 갇혀 있던 한 주민이 현지 시간 지난 29일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는 모습 라오스에서 폭우로 침수된 동굴에 9일 동안 갇혀 있던 남성 주민 7명 중 1명이 처음으로 구조됐습니다. SBS 2026.05.30 18:53
유현조,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 유현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유현조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유현조는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를 쳤습니다. SBS 2026.05.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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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한국은 단검" '땀 뻘뻘' 해명했지만…"소통 중" 펜타곤 보낸 메시지는? '한국은 중국 입장에서 단검'이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공개 해명했습니다. 현지 시간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 회의, 이른바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 브런슨 사령관은 '단검 발언이 트럼프 행정부의 공식 입장인지, 펜타곤의 승인을 받았는지'를 묻는 말에 "우리가 관점을 어떻게 바꾸고 우리가 처한 위치를 생각해야 한단 걸 설명하려던 의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26.05.30 17:54
거주하는 아파트 5개 층에 불 지른 20대 입주민에게 구속영장 충북 음성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건물 여러 층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입주민 2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9일 오후 7시 20분쯤 음성군 음성읍 소재 18층짜리 아파트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5개 층에 걸쳐 종이, 박스, 의자 쿠션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6.05.30 17:50
국힘, '투표지 노출 논란' 관련 이 대통령 고발…민주 "억지 정치공세" ▲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박준태, 김장겸, 최보윤 의원 등이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혐의로 고발장 제출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SBS 2026.05.30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