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지시받고 잔혹 살해한 10대들…'어둠의 알바' 공포 일본에서 고등학생들이 60대 여성을 살해한 뒤, 피해자의 두 아들까지 잇따라 공격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학생들이 SNS에서 범행을 의뢰받는, 이른바 '어둠의 아르바이트'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26.05.18 20:52
동영상 기사
너무 가깝다 했는데 '쾅'…미 에어쇼 중 전투기 추락 미국에서 열린 한 에어쇼에서 전투기 두 대가 충돌해 추락했습니다. 조종사들은 무사히 탈출했지만, 이 사고의 여파로 나머지 행사는 모두 취소됐습니다. SBS 2026.05.18 20:43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75% 미군 빼더니 "위험에 눈 먼 상태"…"중국, 러시아가 빈자리 차지" '탄식' 미군이 아프리카에서 병력을 대거 철수한 뒤 납치된 미국인의 소재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군 사령관이 미 상원 청문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SBS 2026.05.18 20:36
동영상 기사
만취해 "내가 왜 여기 있냐"…고속도로서 공포의 역주행 강원도의 한 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나온 승용차가 갑자기 역주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차량은 14km나 반대 방향으로 달렸고, 경찰이 도로를 전면 통제한 뒤에야 멈춰 섰는데요. SBS 2026.05.18 20:31
동영상 기사
5·18에 '책상에 탁!'…"천박한 역사인식" 논란되자 중단 그런데 이런 날,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이벤트 행사를 연 스타벅스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스타벅스는 해당 이벤트를 중단하고 사과했지만, 비판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6.05.18 20:30
동영상 기사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최선"…여야 한자리에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일제히 광주를 찾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기념사에서 5·18 정신이 헌법 전문에 반드시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6.05.18 20:29
동영상 기사
경주 35.9도 '역대 최고'…온열 질환 지난해의 4배 아직 5월 중순인데, 여름이 참 성격이 급한 모양입니다. 오늘 경북 경주의 낮 최고 기온이 35.9도까지 치솟으며, 5월 중순 기준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SBS 2026.05.18 20:29
동영상 기사
'GTX 철근' 국회 대리전…"사실 은폐" "허위 사실" GTX 건설 현장 누락 사태가 서울시장 선거의 새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시가 사태를 은폐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허위 사실 유포라고 맞섰습니다. SBS 2026.05.18 20:25
동영상 기사
주요 정당 1호 공약은?…"균형 발전" vs "주거 안정" SBS가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이번 6.3 지방선거 공약을 짚어보는 기획, '지선공첵'을 준비했습니다. 첫 순서로 주요 정당의 1호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SBS 2026.05.18 20:24
동영상 기사
후보 3명 중 1명은 전과자…'음주운전' 가장 많았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동네 일꾼을 자처하며 출마한 후보는 모두 7,724명입니다.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저희 사실은 팀이 이들의 전과 기록을 한 건 한 건 직접 입력해 전수분석해 봤습니다. SBS 2026.05.18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