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21일 휴전 종료 전 합의 목표…절충안 들고 이란 방문 미국과 이란은 오는 21일 휴전이 끝나기 전에 종전 협상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로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측을 중재하고 있는 무니르 파키스탄 총사령관이 미국의 새 절충안을 들고, 이란을 방문했습니다.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17 00:43
동영상 기사
이스라엘·레바논 정상 접촉 무산된 듯…미국, 설득 실패했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언했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의 대화가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레바논 전선의 휴전이 불확실해지면서 미국과 이란의 2차 … SBS 2026.04.17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