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감성적 통일론보다 '평화적 두 국가론'이 유일한 방책" ▲ 정동영 통일부 장관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감성적 통일론이나 감성적 단일국가론보다 현실에 기초한 '평화적 두 국가론&… SBS 2026.04.03 20:31
조현 "미서 중동전쟁 비용 분담 요구받은 바 없어" ▲ 조현 외교부 장관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으로부터 중동전쟁 비용 부담을 요청받은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조 장관은 오늘 오후 국회에… SBS 2026.04.0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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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탁기·냉장고 등 철강 완제품에 25% 관세" 미국이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함량 중심에서 완제품 가격 기준으로 관세를 매기겠다는 건데, 우리 주력 수출 품목… SBS 2026.04.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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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든 가격" 조회수 폭발…'거지맵' 열풍 3,500원짜리 국밥, 5,000원짜리 짜장면.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믿기 힘든 가격이지만, 실제로 우리 주변에 있는 식당들입니다. 외식 물가가 전쟁 여파로 더 오르면서, 이렇게 가성비 좋은 식당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지도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배성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4.0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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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뒤 진료 멈출 수도"…의료계도 '대혼란' 의료 현장 역시 수급 불안의 여파를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사기와 약 봉투 같은 의료 소모품들이 빠르게 동이 나고 있는데요. 의사 단체는 현장의 혼란이 이미 심각한 수준이라는 성명을 냈습니다.한성희 기자입니다. SBS 2026.04.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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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도 못 구해" 줄줄이 '취소'…건설 현장 비상 비닐 대란에 이어 이젠 건설 현장이 멈춰 설 위기에 처했습니다. 나프타 수급난이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공급까지 직격탄을 날리면서, 실제 공사 중단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정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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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첫 방한…"중동 전쟁 위기 공동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를 비롯한 중동 전쟁에… SBS 2026.04.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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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육로로 원유 수출…공조 '산 넘어 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수출길이 막히자, 이라크가 육로를 통해 우회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한 국제 공조도 본격화되고 있지만, 다국적군을 동원한 무력 개방 방안이 담긴 유엔 안보리 결의안은 채택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박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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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새 규칙 논의…호르무즈 제한 불가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가 갈수록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해협과 관련한 상황, 중동 현지를 연결해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곽상은 특파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계획을 오만과 논의하고 있다고요? 이란 가리바바디 외무차관이 밝힌 내용입니다.가리바바디는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통행료 규칙이 안전한 통행 보장과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거라면서, 오만과 새 규칙을 만들고 있다고 이란 국영 통신에 밝혔습니다.하지만 침략국과 그 지원국은 항행 제한이나 금지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특히 이번 전쟁이 끝나도 전쟁 이전과 같은 규칙이 적용될 걸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면서 통행료 징수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SBS 2026.04.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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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에 '도미노'…미 우체국 사상 첫 '할증'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끝나자마자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단 관측도 나옵니다. 이렇게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미국 우체국마저 사상 처음으로 유류 할증제를 도입했습니다.보도에 조제행 기자입니다. SBS 2026.04.03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