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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데리고 가" 절규…황망한 이별에 눈물바다 오늘 대전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여기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유족들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오열했습니다.보도에 권민규 기자입니다. SBS 2026.03.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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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트륨 기준 위반"…참사 한 달 전 접수된 민원 공장 내부에 잔뜩 쌓여 있는 나트륨도 문제였습니다. 물에 닿으면 폭발 위험이 있어 진화를 어렵게 했는데요. 그런데 이미 한 달 전쯤 관련 민원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시정 조치를 내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제희원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6.03.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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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깔려 불쏘시개로…"진작 개선 요구했는데" 분통 불이 난 공장의 공정 과정에 쓰이는 기름, 절삭유가 화재의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전에도 불이 날 뻔한 적이 있어 반복적으로 개선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묵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동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3.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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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인원 사망한 곳…"도면에 없는 공간" 주목 14명의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 소식으로 뉴스 이어갑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가 이렇게까지 커진 이유를 규명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26.03.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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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긴장 최고조…"이번 주 큰 고비" 그럼 중동 현지 연결해서 상황 더 알아보겠습니다.곽상은 특파원, 지금 호르무즈 해협 일대 긴장 상황 좀 어떻습니까? 네, 저는 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진입로 오만만에 나와 있습니다.제 뒷편 먼바다에 해상에 발이 묶인 유조선이 보이실 텐데요.이곳에는 긴장이 계속되는 상황입니다.아랍에미리트는 어제도 드론 26개, 탄도미사일 4발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고, 사우디아라비아에도 방공망을 뚫은 미사일 2발이 떨어졌습니다.계속되는 이란의 공격에 사우디는 오늘 카타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란 외교관 3명을 추방했습니다.이라크에서도 공항과 미국 외교 시설에 드론 공격이 이어져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여기에 트럼프의 48시간 최후통첩에 이란이 대대적 보복 위협으로 맞서면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 긴장은 더 고조되는 분위기입니다.특히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담수화 시설이 공격당할 경우, 그동안 참아왔던 걸프국들의 군사적 대응 가능성도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SBS 2026.03.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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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사거리의 2배…'4천km 날아간 미사일' 파장 그제 이란이 4천km 떨어진 미국과 영국의 군사기지에 탄도미사일을 쏜 걸 두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간 알려진 이란 미사일 최대 사거리의 2배에 달하는 능력을 과시했기 때문입니다. SBS 2026.03.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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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망 뚫고 내리꽂혔다…"이스라엘 하늘 무방비 상태" 보신 것처럼 이란의 이번 미사일 공격에 이스라엘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이언돔같이 '철벽 방어'를 자랑해 온 첨단 방공 시스템이 뚫렸기 때문입니다. SBS 2026.03.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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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심각" 수십 명 사상…전 세계 긴장시킨 '맞불 공격' 핵 단지를 타격 당한 이란은 똑같이 이스라엘의 핵 시설을 향한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전쟁이 핵 시설을 겨냥한 보복전으로 번지면서 국제 원자력기구가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홍영재 기자입니다. SBS 2026.03.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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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생명줄' 공격할 수도…"'눈에는 눈'보다 더 강하게" 이란도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눈에는 눈'을 넘어서 더 큰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걸프 주변국들의 생명줄, 해수를 식수로 바꾸는 '담수화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이어서 박재연 기자입니다. SBS 2026.03.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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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내 안 열면 초토화" 최후통첩…전쟁 '중대 고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들을 초토화시키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자, 사실상 최후통첩에 나선 겁니다. SBS 2026.03.22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