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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쌓인 1억어치…'솔드아웃' 써두고 발 동동 전쟁의 여파로 중동 국가에 수출을 하는 우리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자금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들은 치솟은 운송비 탓에 물건을 보내지 못하거나, 거래 자체가 끊기면서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상황입니다.최승훈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SBS 2026.03.1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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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빡] 냉온탕 '롤러코스피'…코스피 널뛰기 언제까지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뉴스헌터스>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SBS 2026.03.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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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반출에 반대 의견…조기 추경해야 할 상황"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과 관련해 주한 미군의 무기가 국외로 반출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반대 의견을 내고는 있지만, 전적으로 관철할 수 없는 것도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6.03.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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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전체 반출…"중동 이동 중" 경북 성주 기지에 있는 주한미군 '사드'의 발사대가 지난 3일, 반출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저희가 확보한 영상을 보면, 발사대 6대 전체가 기지 밖으로 나갔습니다. SBS 2026.03.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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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자 썼다" 전쟁 중 골프…트럼프 두 아들 '돈벌이' 전쟁으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미군 전사자까지 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 골프를 친 모습이 목격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26.03.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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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초교에 쏜 미사일에…"흔해 빠진 무기" 의혹 부인 180여 명의 민간인이 숨진 이란 초등학교 폭격 참사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언론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폭격 당시 영상에 미군의 토마호크로 추정되는 미사일이 포착되자, 트럼프는 이란도 토마호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미국 언론들은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한성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3.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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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한 척만 통과"…뚫렸다더니 정박선 늘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국제 유가가 치솟자,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은 해협이 개방돼 배가 통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현지 상황은 어떤지, 오만을 연결해 보겠습니다.권영인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 말처럼 배가 잘 다니고 있습니까? 네, 저는 어제 두바이에서 육로를 통해 이곳 오만 북부 지역으로 왔습니다.막혀 있는 호르무즈 해협의 남쪽, 인도양으로 이어지는 오만만이 맞닿은 곳입니다.닷새 전 이곳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고 정박한 배들이 육안으로 열다섯 척 정도 보인다고 말씀드렸는데요.그 사이 배가 줄기는커녕 오히려 더 늘어서 지금은 스무 척은 넘게 보입니다.어제 원유 백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한 대가 극적으로 통과해 인도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은 있지만 다른 선박들의 이동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이렇게 호르무즈 해협이 열흘 넘게 통제되면서 중동 국가들이 우회로를 찾아서 직접 인도양과 홍해로 유통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풀가동을 해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가스량의 1/3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SBS 2026.03.10 20:16
[단독]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6대 전체, 기지 반출…"중동으로 이동 중" ▲ 경북 성주군의 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기지주한미군의 고고도 요격체계 '사드'가 지난 3일 경상… SBS 2026.03.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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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에 깔린 갓난아기도 숨져…70만 절망의 피란길 조기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중동 전역에선 여전히 공습과 보복이 이어지며 인명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과 레바논의 피해가 심각한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선 한 살배기 아기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보도에 권민규 기자입니다. SBS 2026.03.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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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기 종전" 언급, 왜?…이 시각 워싱턴 이번에는 워싱턴을 연결해서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속내를 짚어보겠습니다.이한석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조기 종전을 시사한 그 이유는 뭐라고 봐야… SBS 2026.03.10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