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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또 메시지…"판단 안 서시나" 꼬집은 이 대통령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거듭 밝히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투기 목적의 다주택 취득에, 대출 연장 혜택까지 주는 것이 과연 공정하냐고 꼬집었습니다. SBS 2026.02.13 20:30
"최가온 결선, 최고난도는 아니지만 완성도 높았다" ▲ 12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 SBS 2026.02.13 20:30
눈보라 뚫고 투혼의 대역전…설상 첫 금 '새 역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17살의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선수가 새 역사를 썼습니다. 경기 도중 다리를 다치는 악재 속에서도 불굴의 투혼으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이 종목 최연소 우승과 함께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밀라노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SBS 2026.02.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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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가가 피해자에 배상하라"…드러난 잘못들 3년 전 한 남성이 집에 가던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무차별 폭행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 수사기관은 피의자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겼지만, 피해자가 직접 나선 끝에 뒤늦게야 성폭행 혐의가 밝혀졌습니다. SBS 2026.02.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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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설 연휴 하루 앞두고…화재로 의좋던 70대 남매 참변 아파트 위쪽으로 불길이 치솟고 창문마저 떨어져 나갑니다.복도에 연기가 가득 차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은 창밖으로 구조를 요청합니다."아저씨, 아저씨." 오늘 새벽 3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난 집 안은 모두 탔고 이곳에 살던 70대 남매가 숨졌습니다.불이 난 집 앞에는 이렇게 새까만 재가 바닥에 널려 있습니다.위쪽을 보면 천장도 까맣게 탔습니다.[박연천 / 아파트 주민 :경비 아저씨가 집집마다 다 두드렸다고 하데요. SBS 2026.02.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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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검 결과에 경악…남성 몸에서 다른 약물들도 피의자가 남성들에게 건넨 음료에선 향정신성 의약품인 벤조디아제핀이 검출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 결과, 숨진 남성들에 대한 국과수 부검에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26.02.13 20:12
[시네마Y] '왕사남'vs'휴민트', 박빙에도 확 안 터지네…연휴 앞둔 화력 점검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개봉했지만 초반 흥행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분위기다.현재까지는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SBS연예뉴스 2026.02.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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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왜 안 죽었지" 용량 2배로…진술에 '고의성' 정황 모텔에서 남성들이 연이어 숨진 이른바 '약물 음료' 사건 속보로 이어갑니다. 20대 여성 피의자가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해당 약물을 먹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2.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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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하늘이 허락해야 만날 수 있는 선물…초봄에만 만날 수 있는 고로쇠 수액 해발 600미터, 눈이 다 녹지 않은 인제군의 깊은 산자락.바위를 넘고 가파른 산비탈을 올라가니, 아름드리 고로쇠나무가 울창하게 서 있습니다.나… SBS 2026.02.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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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네 탓 공방'…"초딩보다 못해" 유치한 말싸움 여야 지도부가 오늘 기차역과 쪽방촌을 찾아가 귀성 인사와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설을 앞두고 민심 행보에 나섰지만, 어제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오찬이 무산된 것을 두곤 "초등학생만도 못하다"고 서로를 탓했습니다. SBS 2026.02.13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