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멸종 치타, 사우디서 수백∼수천 년 된 자연 미라로 발견 ▲ 사우디아라비아 북동부 동굴에서 수백∼수천 년 전 자연적으로 미라화된 뒤 발견돼 실험실에서 보존된 치타 머리 부분사우디아라비아 북동… SBS 2026.01.16 05:37
이혜훈 "청약 논란, 조사 결과 따를 것"…자녀 의혹엔 답변 피해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어제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청약 논란과 관련해 "유감스럽게… SBS 2026.01.16 05:36
이혜훈 "이재명 정부 정책기조 전적으로 공감"…윤 정부 평가엔 신중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이혜훈 기획예산처 … SBS 2026.01.16 05:35
"쓸모없는 놈" 말에 발끈…15년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 ▲ 광주고법골목에 버려진 자신을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를 살해한 1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형사1부 살… SBS 2026.01.16 05:33
"목적지 아냐" 수십 번 찔렀다…한밤 택시기사 살해 ▲ 택시목적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 운전기사를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20대에게 1심에서 징역 35년이 선고됐습니다.수원지법 형사15부 살인 및 살인미수, 절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이 같은 실형과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했습니다.앞서 검찰은 사형과 함께 30년간 전자장치 부착 및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구형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잔인하고 참혹하게 살해했고 신고를 막을 목적으로 현장 부근에 있던 주민인 피해자를 택시로 충돌했다"며 "잔인하고 포악한 정도, 경위와 태양, 수단 및 결과를 고려할 때 죄책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그러면서 "피해자가 겪었을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충격이 컸을 것이며 유족 또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SBS 2026.01.16 05:32
"이란 군경, 시민들 향해 산탄총 발사…살상용 탄환도 사용" 이란 군경이 최소 6개 도시에서 자국 시위대를 향해 직접 총기를 발포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관련 영상들을 분석해 1… SBS 2026.01.16 05:30
광양 야산서 멧돼지 습격받은 60대 남성 숨져 ▲ 멧돼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전남 광양시 야산에서 멧돼지의 공격을 받은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광양경찰서 … SBS 2026.01.16 05:30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 윤석열 전 대통령지난해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방해했는지 여부를 판단할 법원의 1심 선고가… SBS 2026.01.16 05:15
민주당 주도 2차 종합특검법 오늘 본회의 통과 전망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법안이 처리될 전망입니다.2차 종합특검법은 앞서 종료된 3대 특검에서 미진했던 부분과 추가… SBS 2026.01.16 05:11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위협? 러 외무부 "실체 없는 주장" ▲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러시아와 중국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점령하려 할 것이라는 국제사회 일각의 우려에 대해 러… SBS 2026.01.16 0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