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금요일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5.02.14 21:20
[날씨] 주말까지 비교적 포근…미세먼지는 '나쁨' 주말을 앞두고 날이 부쩍 포근해졌습니다.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0도까지 올라서 3월 초중순의 봄 날씨였는데요.주말까지는 비교적 온화한 날… SBS 2025.02.14 21:20
NBA 미네소타 앤서니 에드워즈 '시원한 덩크' NBA 미네소타 앤서니 에드워즈의 탄력 넘치는 덩크 보시죠.자신보다 20cm 이상 큰 상대를 제치고, 시원하게 내리꽂았습니다. SBS 2025.02.14 21:17
성신 1골 1도움…13년 만의 우승 시동! 13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시리아를 꺾었습니다.성신 선수가 골과 도움을 하나씩 기록하며 새로운 … SBS 2025.02.14 21:15
김연경, 현역 은퇴 선언…"끝까지 응원해 주세요" 배구 스타 김연경 선수가 올 시즌을 마친 뒤 정든 코트를 떠납니다. 은퇴 결심을 알린 김연경은 이제 선수 생활 마지막 우승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밝혔습니다.유병민 기자입니다. SBS 2025.02.14 21:14
'동반 금' 새 역사…"이제는 4대륙 선수권" 하얼빈 아시안게임 피겨에서 차준환과 김채연이 나란히 역전극으로 동반 금메달의 역사를 썼는데요. 조금 전에 귀국한 두 선수는, 이제 다음 주 국내… SBS 2025.02.14 21:14
'BTS 허위영상' 탈덕수용소, 7600만 원 배상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허위 영상을 올린 유튜버가 7천6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서부지법은 오늘 빅히트뮤직 측이… SBS 2025.02.14 21:13
체르노빌 원전서 폭발…"러 드론 공격" 주장 옛 소련 당시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난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현지시간 14일 새벽 폭발이 발생했습니다.사상자는 없으며 내… SBS 2025.02.14 21:13
35조 추경안 공방…"고무줄 추경" vs "대안 제시하라" 민주당이 제시한 3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놓고 여야가 날 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계속해서 야당이 말하는 숫자가 바뀐다며 "고무줄 추경"이라 비판했고, 민주당은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라고 맞받았습니다.손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02.14 21:12
집 짓는다더니 황무지 됐다…공사 중단에 일자리도 '뚝' 건설 경기 어렵다는 이야기 여러 번 전해드렸는데요. 오랫동안 경기가 살아나지를 않으면서 지난달 건설업에 취업한 사람 수가 통계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권영인 기자입니다. SBS 2025.02.14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