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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째 그대로인 '병역 특례'…폐지론에 불붙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병역을 면제해 주는 제도는 36년째 시행되고 있습니다. 시대에 맞게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는 계속돼 왔지만 변화는 없었습니다.그 이유를 홍석준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SBS 2026.10.0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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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제가 '상'이면 입대는 '벌'인가…"특례 재고해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을 면제받게 된 일부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국방의 의무를 가볍게 여기는 듯한 말과 행동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병역 특례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여전히 유효한 건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이정찬 기자입니다. SBS 2026.10.0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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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못 올려 허둥지둥…끝까지 '엉망진창' 이번 아시안게임은 주최국인 일본의 엉성한 운영 방식이 내내 논란이었습니다. 우승한 우리 축구 대표팀이 시상대에 오를 때 태극기가 게양되지 않는 황당한 사건도 일어났습니다.이성훈 기자입니다. SBS 2026.10.0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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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열전' 끝났지만…숙제 남긴 한국 스포츠 아시안게임이 어제 저녁 폐막했습니다. 감동적인 순간이 많았지만 성적표는 44년 전 뉴델리 대회 이후 가장 안 좋았습니다.나고야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SBS 2026.10.05 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