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AIIB 연차총회서 차입국·공여국 연결 '삼각협력' 제안 ▲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재정경제부 대표단은 28∼29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1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연차총회에 참… SBS 2026.09.30 12:19
주금공 보증 사업장 '부실 경고등'…만기 8번 연장한 PF도 ▲ 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 보증을 제공한 사업장에서 부실이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프로젝트 파이낸싱 보증을 받은 … SBS 2026.09.30 12:17
산은 노조 "97%가 이전 반대"…이주 곤란 최대 이유는 '맞벌이' ▲ 구호 외치는 3대 국책은행 노조위원장한국산업은행 노동조합이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된 이후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 직원… SBS 2026.09.30 12:16
산은, 벤처·스타트업 공급 자금 4년 새 반토막…대기업엔 20조 원대 ▲ 한국산업은행한국산업은행이 지난해 벤처·스타트업 기업에 공급한 자금이 4년 새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반면 대기업 자금 공급… SBS 2026.09.30 12:12
한국은행, 정부와 상의 후 외환보유액 순위 삭제했다 ▲ 달러화한국은행이 최근 외환보유액 국제 순위를 비공개로 돌리는 과정에서 정부와 의견 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한은은 이 순… SBS 2026.09.30 12:10
사기 계좌 은행따라 '천차만별'…발생 빈도 5.6배 차이 났다 ▲ 은행 계좌 새로 개설되는 은행 계좌 1만 개 중 최대 7.3개가 사기이용계좌로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SBS 2026.09.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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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설경' 학연으로 쓸어담았다..달콤했던 5년 '철퇴' 엔딩?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매매를 한 혐의로 10여 명의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핵심 혐의자는 5명 30… SBS 2026.09.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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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금값 7주 만에 '최저'…기준금리 상승 전망 영향 수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요즘 금값이 많이 떨어졌다고요? 국내 금값은 한 달 새 10% 넘게 하락했고요.국제 금값은 7주 만에 최저치를 찍었습니다.금값이 올해 1월 사상 최고치인 5천 달러 중반대를 찍은 뒤로 계속 오르내림을 반복해 왔는데요.지난달 28일에는 4천500달러대였다가, 이번 달 22일에는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4천360달러 선까지 반등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그 반등 흐름마저 꺾이면서 더 크게 떨어진 겁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어제 KRX 금시장에서 금 1g은 18만 1천460원에 마감했는데요.한 달 전보다 10.6% 낮아진 겁니다.그때 금에 1천만 원을 넣으신 분이라면, 지금 평가액은 894만 원 정도로 줄어든 거죠.국제 금값도 마찬가지인데요.한때 온스당 4천110달러까지 밀리면서, 7주 만에 최저치를 찍었습니다.한 달 전만 해도 온스당 4천500달러를 넘었으니까 많이 떨어진 거죠.배경에는 미국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최근에 국제유가가 다시 오르면서 물가 부담이 커지니까, 연준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는 거고요.여기에 국채금리 상승으로 달러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이자가 안 붙는 금은 투자 매력이 더 떨어진 겁니다. SBS 2026.09.30 09:16
10월 건너뛰나…뉴욕 연은 총재 "연말 한 차례 금리 인상 적절" ▲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지시간 29일 올해 말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SBS 2026.09.30 09:09
"서울대 졸업장 버리고 생산직 갑니다"…AI 시대, 청년들의 서늘한 선택 [스프] ⚡ 스프 핵심요약기업 문화와 인재상의 차이: SK하이닉스는 팀 플레이와 분위기 파악 및 선배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체계·규칙 준수, 상위 조직장에 대한 보고와 인정을 성과 및 인재의 핵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불안감에 따른 직군 및 직장 선호 변화: AI 대체 가능성이 높은 사무·기술 직군의 이직 탐색이 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제조업 대기업 및 공기업 선호가 급증했고, 상위권 대학생들의 생산직 선호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신입사원의 이직 패턴 차이: 오래 다닐 신입은 시간을 두고 적성과 타 업계 가능성을 넓게 고민하는 반면, 빠른 이직을 원하는 신입은 '쌩퇴사' 등 조급한 키워드를 검색하며 동종 업계로 즉각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SK하이닉스는 '눈치', 삼성전자는 OO?'SK하이닉스 생산직에 취업이 된다면 대학 졸업장을 포기할 수 있을까' 조사를 했었는데, 전체 응답자의 43%가 '당연히 포기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서울대·고려대 학생들은 100% '졸업장을 포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SBS 2026.09.30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