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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개혁·통합에 장애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르면서 거친 태도는 개혁과 통합에 도움이 안 된다는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분열을 부추기는 멸칭이나 혐오 표현을 쓰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SBS 2026.09.2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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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에 거리 두는 민주…국힘 "무엇을 감추나" 김승원 의원이 낙마한 이후 성추행 의혹이 담긴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언론 보도까지 이어졌지만 민주당은 직접적인 대응을 피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의 낙마를 고리로 민주당과 청와대까지 공세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SBS 2026.09.21 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