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재건 나선 네팔 정부 "히말라야 관광 와달라" 호소 ▲ 네팔에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을 등반하려는 산악인들이 묵는 베이스캠프 모습대홍수 발생 8일째를 맞은 네팔 정부가 재건을 위해 … SBS 2026.09.02 23:54
우크라 "러시아 영공 피하라"…국제민간항공기구에 통보 ▲ 우크라이나가 공개한 대규모 드론·로봇 전력으로 짜여진 퍼레이드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러시아 영공이 군사활동 … SBS 2026.09.02 23:41
에르도안 "튀르키예가 SCO 가입해도 서방 외면 아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상하이협… SBS 2026.09.02 22:44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시진핑 "중동에 대한 외부 간섭 반대" ▲ 이집트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10년 만에 이집트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동 지역에 대한 외부 간섭에 … SBS 2026.09.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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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유조선에 드론 공격…미 기지에 보복 '맞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틀 만에 또다시 대이란 공습을 감행하자, 이란은 요르단과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 SBS 2026.09.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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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배출량은 0.04%뿐…"보상하라" 콕 집은 세 나라 네팔 정부가 이번 대홍수는 기후변화 탓이라며, 국제사회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원인 제공자는 중국과 인도, 미국 같은 산업 국가들인… SBS 2026.09.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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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길 열렸지만…최소 1m 넘게 굳어버렸다 중국과 네팔 국경 검문소는 이번 대홍수로 건물과 주변 시설들이 흔적도 없이 쓸려 내려갔습니다. 엄청난 피해에도 그동안 육로로 접근할 수가 없어 수색 작업에 난항을 겪었는데요, 일주일 만에 도로가 복구되면서 중국이 대규모 구조 인력을 투입했습니다.베이징에서 최고운 특파원입니다. SBS 2026.09.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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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로 가득 찬 터널…드론 띄워도 "사람 흔적 없다" 대홍수로 숨진 사람이 1천 명을 넘었습니다.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고 있습니다만, 600명 넘게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곳의 수력발전소 터널에선 아직 사람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곽상은 기자입니다. SBS 2026.09.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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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기지 바타르에…선발대, '탈출 가능성' 주목 이어서 우리 긴급 구호대의 캠프가 마련될 네팔 바타르 현지를 연결해 보겠습니다.한상우 특파원, 우리 구호대가 그곳을 거점으로 삼는 이유가 있을까… SBS 2026.09.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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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의 발견]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한국 최초' 현장 기자가 전한 참상 지난달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을 시작으로 사상 최악의 홍수가 네팔을 집어삼켰습니다.실종된 한국인 9명을 구조하기 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SBS 2026.09.02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