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 "호르무즈, 2년 내 쓸모없어진다…파이프라인으로 우회"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현지시간 1일 이란 전쟁으로 타격을 받은 세계 에너지 수송 길목인 호르무즈 … SBS 2026.09.02 03:24
네타냐후 "가자지구에 인질 숨겼던 하마스 보안 책임자 검거" ▲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하마스 내부 보안 책임자 무에인 알아라비드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 1일 가자시티에서 생포된 팔… SBS 2026.09.02 03:23
"트럼프 행정부, 투표권 박탈 위험"…미국 중간선거 앞 내부 폭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밀어붙이는 '우편투표 제한' 시도에 … SBS 2026.09.02 03:23
신속대응팀 "한국인 9명 수색 유의미한 결과 없어" ▲ 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대원들이 1일 네팔 라수와 지역 둔체 … SBS 2026.09.02 03:17
스타머 전 영국 총리, 의원직도 사퇴…"국제문제에 집중" ▲ 키어 스타머 전 영국 총리키어 스타머 전 영국 총리가 총리직에서 물러난 지 약 6주 만에 의원직에서도 사퇴한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 SBS 2026.09.0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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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급류 버틴 2층집…학생 900명 살린 교장 이런 와중에 극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어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거대한 급류 속에서 홀로 버텨낸 집 1채, 그리고 교장의 빠른 판단과 대응 덕분에 학생 900여 명이 목숨을 건진 이야기를, 곽상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26.09.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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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천 명 넘어…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 사망자가 1천 명이 넘었고, 실종자는 4천400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떠내려온 시신들이 쌓이고 있는 강 하류 지역에서는 네팔 당국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신 수백 구를 DNA 자료만 채취하고 집단 매장하고 있습니다.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26.09.0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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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지역 첫 지상 수색…협곡까지 네팔군과 합동 수색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신속 대응팀의 지상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우리 해외긴급구호대도 네팔에 도착해 현… SBS 2026.09.02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