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20에 '중국 제품 수입 줄이라' 압박 본격화 예고…중국은 반발 ▲ 주요 20개국 재무장관 회의를 주최하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미국이 중국의 과잉생산물 수출을 억제하기 위한 다자간 압박을 … SBS 2026.08.31 17:48
동영상 기사
100개 붙이자 "흉측"…"특히 얼굴 중요" 일본 선수 화제 마라톤 선수인 요시다 히비키와 후와 세이라는 3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2026 홋카이도 마라톤에 출전했습니다.요시다는 남자부에서 3… SBS 2026.08.31 17:47
일본 최고령자 115세로 사망…일본 서 100세 이상 10만 명 육박 ▲ 자료화면일본 최고령자로 나라현 야마토코리야마시에 살던 가가와 시게코씨가 27일 별세했다고 지지통신 등이 31일 보도했습니다.향년 … SBS 2026.08.31 17:42
동영상 기사
신속대응팀, 오늘 육로 수색…사망 919명·실종 4천8백여 명 네팔 대홍수 발생 엿새째입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육로로 실종 예상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SBS 2026.08.31 17:17
미국인 과반 "AI, 기대보다 우려"…테크 반발 전방위 확산 ▲ 메타와 페이스북 로고인공지능과 소셜미디어에 대한 미국인의 반감이 최근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회사 메타플랫… SBS 2026.08.31 16:51
트럼프 "한국과 나토, 이란 문제 안 도와…기억해 둘 것" ▲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30일 한국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기억해 둘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방영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와 다른 국가들, 일례로 한국 같은 나라를 돕는 데 수십억 달러를 쓰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을 돕지만, 그들이 우리를 도와야 할 상황이 왔을 때 '참여하겠느냐'고 묻자 모두들 '아뇨, 괜찮습니다'라고 했다"고 불만을 터뜨렸습니다.이어 "예컨대 한국의 경우 4만 명의 미군이 그곳에 있다"며 "그래서 내가 '이란과 관련해 조금만 도와줄 수 없겠느냐'고 했더니 그들이 '안 하는 편이 좋겠다'고 답하더라"고 주장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알겠습니다. SBS 2026.08.31 16:47
동영상 기사
구치소에서 SNS를?…마두로 '옥중 근황' 첫 공개 올해 초 미국의 군사 작전으로 축출돼 미국에서 재판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 SBS 2026.08.31 16:27
중 당국 "사흘간 또 비 예보…호수 위험 가중 가능성" ▲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수습이 이어지고 있는 30일 최초 사고 지점에서 100여km 떨어진 치… SBS 2026.08.31 16:20
네팔, 발전소 6곳에 고립 추정 실종자 최대 900여 명 구조 집중 ▲ 네팔 대홍수 구조 작업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엿새째로 접어들었습니다.네팔 당국은 수력발전… SBS 2026.08.31 16:13
동영상 기사
냄비에 아기를 '둥둥'…연이은 태풍에 중국 '초토화' 태풍이 잇따라 중국을 강타하면서 중국 전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중국 남부를 강타한 제19호 태풍 '나라'의 영향으로 광시좡족자치구 충쭤에서는 폭우로 강물이 범람하면서 주택과 상점, 도로가 물에 잠겼고 마을 곳곳이 고립됐습니다.피해가 채 수습되기도 전에 지난 28일에는 직경이 1천 km를 넘고 영향권만 40만㎢ 이상에 달하는 '괴물 태풍' 사우델의 상륙 소식이 전해지며, 중국 당국과 시민들을 긴장시켰는데요.돌핀과 개나리, 나라에 이어 사우델까지, 8월에만 무려 네 차례 태풍이 중국을 강타한 상황입니다. SBS 2026.08.3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