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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 입장 밝혀라"…장동혁은 '침묵'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오늘 국민의힘 당사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를 두고 장동혁 대표의 명확한 입장… SBS 2026.08.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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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당권파 중징계 후폭풍…'당협 물갈이'도 반발 국민의힘에서는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중징계가 결정된 뒤, 후폭풍이 거셉니다. 장동혁 대표가 추진 중인 당협위원장 물갈이 시도에 대해서도 의원들 다수가 반기를 들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SBS 2026.08.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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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국회 나와야"…"사법부 장악 시도" 국회에서도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둘러싼 공방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요구했고, 대법원장의 '손발' 역할을 하는 법원행정처를 폐지하는 법안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SBS 2026.08.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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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헌정사 초유 일방통보"…'재제청' 요구? 대법관 '서면 제청' 문제에 대해 청와대가 '헌정사 초유의 사태'이자 '유례없는 일방 통보'라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SBS 2026.08.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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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 신뢰에 도움 안 돼"…"평화 '여정' 함께" 김여정의 조롱에 청와대는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불편한 기색을 어느 정도 드러내면서도 맞비난까지 하지는 않고 자제한 겁니다. SBS 2026.08.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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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긍한 처지" 조롱…'한국 배제' 포석? 미국이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는 가운데, 북한이 우리 정부를 겨냥해 원색적인 비방을 쏟아냈습니다.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한미연합훈련이 축소돼 한국이 불쌍하고 가엾은 처지에 놓였다고 조롱 섞인 담화를 내놨습니다. SBS 2026.08.21 20:03
이 대통령 "반부패보다 헌정질서 파괴 심각…대책 논의해야"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가짜뉴스가 … SBS 2026.08.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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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냥꾼] 대법관 '서면 제청' 파문…여야 모두 '집안싸움' 격화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SBS <뉴스헌터스> ■ 진행: 김종원… SBS 2026.08.21 19:40
이 대통령, '호우 피해'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남부지방의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최근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 SBS 2026.08.21 18:12
이 대통령 "정치권 부패 살펴보고 청산해야…예외 없이 엄정 정리"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해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우리 국민들께서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라고 느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부패 청산에는 여야, 혹은 '내 편, 네 편'이 있을 수가 없다"며 "명확한 원칙을 갖고서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공직 사회의 부패 척결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이 매우 높아졌지만, 아무리 화려한 경제지표를 달성하더라도 정부와 공직사회가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이 모든 성과는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 있다"며 "우리부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어 "2025년 기준으로 182개국 중에서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31위라고 한다.다른 분야는 다 10위권 안에 들어있는데 청렴도만 31위라는 건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경제 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 부문의 투명성, 공직사회의 청렴성에는 더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며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 혹은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를 대며 눈을 감고 있던 부분은 없는지 잘 살피고, 그런 부분이 있다면 즉시 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토착 세력의 이권 개입을 비롯한 민간 부문 부패를 근절하는 데도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SBS 2026.08.21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