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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억 거래 별개?…녹취록엔 "승인 안 나면 뱉었어야" 저희가 1백억 원대 지분 거래를 집중 보도해 드리는 건, 신약 승인 과정에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제넨셀의 설립자 강세찬 씨는 식약처의 임상시험 승인과 당시 이뤄진 투자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도 1위…오늘 당대표 선출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 1위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p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SBS 2026.08.17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