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예멘 모카항 근처 사우디 군함 5척 탄도미사일로 공격" ▲ 17일 예멘 모카항에서 선원들이 후티 반군의 공격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예멘의 친이란 성향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군의 군… SBS 2026.08.17 23:47
일본,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대북 억지력 약화 우려" ▲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규모를 축소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일본 정부가 대북 억지력 약화가 우려된다… SBS 2026.08.17 23:09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68명으로 늘어…여진만 1,500여 차례 ▲ 인도네시아 지진인도네시아 플로레스럼에 규모 7.7 강진에 이어 1,500여 차례의 여진이 이어지며 사망자 수가 최소 68명으로 늘… SBS 2026.08.17 23:03
인도 힌두교 행사 중 연이은 압사·화재 사고…최소 14명 사망 ▲ 인도 힌두교 행사 자료사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인도에서 열린 힌두교 행사에서 압사·화재 사고가 연이어 발생… SBS 2026.08.17 22:31
동영상 기사
"부부인 듯" 시신 2구도 발견…국경 넘어 '활활' 폭염과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에선 대형 산불까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스와 스페인에선 3명이 숨졌고, 벨기에에서 시작된 산불도 크게 번지면서 국경을 넘어 독일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곽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8.17 21:07
동영상 기사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돌연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의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라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SBS 2026.08.17 21:04
"AI 소설 쏟아져 심사비 폭증"…일본 신인 문학상 '존폐 위기' ▲ AI 일본의 문학상 공모에 인공지능으로 쓴 소설이 쇄도하면서 심사 비용이 급증해, 신인 문학상 존속이 위태로워지는 상황에 이르렀다… SBS 2026.08.17 18:12
백악관 비서실장 사칭에 속은 영국 신임 총리…문자 주고받아 ▲ 앤디 버넘 총리취임한 지 한 달 된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을 사칭한 인물에게 속아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SBS 2026.08.17 18:11
중 "한반도 평화·안정 수호와 정치적 해결이 각국 이익 부합" ▲ 북한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와 함께 지난 6월 9일 평양 우의탑을 참배했다고 … SBS 2026.08.17 17:22
"일, 중일전쟁 때 '정신질환' 병사들에 말라리아 인체실험" ▲ 말라리아 모기중일전쟁 당시 일본 육군군의학교 군의관이 정신질환으로 입원 중이던 자국군 병사를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인체실험을 했… SBS 2026.08.17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