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트럼프 호텔 층수까지 꿰뚫은 이란…초유의 '미끼 작전' 지난달 튀르키예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당시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해 지대공미사일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첩보가 포착… SBS 2026.08.12 13:30
호르무즈·홍해에 미사일…미국·이란 협상 '불씨 꺼지나' 위태 ▲ 호르무즈 해협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입구에서 상선을 겨냥한 공격이 재발하면서 중동의 전쟁 당사국인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시 급격히… SBS 2026.08.12 13:10
미 뉴욕주 이어 시카고시,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추진 ▲ 브랜던 존슨 시카고시 시장미국 뉴욕주에 이어 시카고시가 일시적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즉 건설 중단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시카고… SBS 2026.08.12 13:08
중국 제동에 '2억 달러' 메타-마누스 인수 결국 백지화 ▲ 마누스, 독립회사로 복귀미국 기술 대기업 메타의 중국계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거래가 중국 당국의 제동으로 결국 무산됐습니… SBS 2026.08.12 13:03
일본, 스마트폰 얼굴 인식 강제해제 수사 도입…"지나치다" 우려도 ▲ 일본 경찰청일본 경찰이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피의자에게 눈동자 등 얼굴을 스마트폰에 강제로 인식시켜 잠금 해제하는 수사를 도입… SBS 2026.08.12 12:45
동영상 기사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심각한 위기 신호" 경고 [월드리포트] 미국의 올해 7월이 역대 가장 더웠던 달로 기록됐습니다.미국 국립 해양대기청은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뺀 미국 본토 48개 주의 7월 평균 기온이 화씨 76.9도, 섭씨 24.9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미국에서 1895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7월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20세기 평균과 비교하면 섭씨 1.8도 정도 높고, 낮 최고 기온은 평균 31.9도에 달했습니다.[러스 보스/국립해양대기청 기후 분석 총괄 : 2026년 7월이 정말 특별한 이유는 그 폭염이 미국 본토 전역에 걸쳐 매우 광범위게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SBS 2026.08.12 12:44
미국·이란 다시 치킨게임…트럼프 정치 역풍 vs 이란 경제 붕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강력한 제재와 해상 봉쇄를 동원해 이란의 굴복을 유도하고 있으나, 이란 지도… SBS 2026.08.12 11:36
레바논, 중동 최초로 사형제 공식 폐지…"중대한 이정표" ▲ 나비 베리 레바논 의회 의장중동 국가로는 처음으로 레바논이 사형제를 전면 폐지했습니다.레바논 의회는 11일 전체 128명의 의원 … SBS 2026.08.12 11:11
트럼프, 이스라엘서 '암살 첩보' 받고 군용기로 비밀 환승 ▲ 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달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뒤 튀르… SBS 2026.08.12 11:03
취임 사흘 만에 대지진…시험대 오른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신임 콜롬비아 대통령취임 사흘 차의 신임 대통령이 콜롬비아에서 21세기 최악의 지진을 수습해야 하는… SBS 2026.08.12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