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말 불법도축 현장에 앙상하게 남은 말들…"보호 조치 필요" ▲ 앙상한 채 남아 있는 불법도축 현장 말들말 불법 도축이 이뤄진 제주의 한 말 농장에서 살아 있는 다른 말 등 동물이 앙상하게 마른… SBS 2026.08.05 05:19
"캄보디아보다 더워요"…계절근로자가 느끼는 '가혹한 8월' ▲ 참깨 수확하는 계절근로자"한국 여름은 바람도 안 불고 숨이 막혀요. 캄보디아보다 더 더워요"폭염특보가 2주째 이어지… SBS 2026.08.05 05:17
"수온 오르면 끝장"…연일 폭염에 통영 가두리양식장 '초비상' ▲ 4일 오전 경남 통영시 산양읍 중화항 주변 조피볼락·참돔 가두리 양식장에서 어민이 뜨거운 햇빛을 가리기 위해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 SBS 2026.08.05 05:16
대구서 아파트 실외기실 화재…20여 분만에 진화 ▲ 대구 봉무동 아파트 실외기실 화재어제 저녁 7시 반쯤 대구 봉무동의 한 아파트 실외기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 SBS 2026.08.0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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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내한' 놀런 "AI 시대, 중요한 건 창의성" 생애 첫 내한에 나선 세계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SBS를 찾았습니다. 놀런 감독은 SBS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신작 '오디세이'의 제작 뒷얘기를 비롯해서 AI시대 영화 제작에 대한 특별한 소신을 밝혔습니다.정준호 기자입니다. SBS 2026.08.0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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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겹살' 이유 있었다…6년간 담합해 20% 넘게 올려 대형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업체들이 짬짜미를 해서 가격을 올려온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가격 하한선을 맞추는 방법으로 6년동안 무려 1조 2천억 원 규모의 담합을 해왔습니다.유수환 기자입니다. SBS 2026.08.0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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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 경로 예측 제각각…폭염 영향은? 이 폭염을 해소할 만한 비 소식은 없습니다. 13호 태풍 '돌핀'이 변수가 될 수 있는데, 태풍이 중국으로 향할지 우리나라와 가까… SBS 2026.08.0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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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안 나와요"…꺾이지 않는 폭염에 발길 '뚝' 꺾일 줄 모르는 폭염에 인명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9명이 숨졌고, 온열질환자는 그제 하루 올 들어 가장 많은 186명이 발생했습니다. SBS 2026.08.0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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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정원·조직 확정…'검찰 인력' 얼마나? 정부가 중대범죄 수사청의 정원과 조직 구성, 임용 방안 등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검찰이 가진 수사 역량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수청의 첫 시험… SBS 2026.08.0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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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즉시 접수" 청와대 보고했는데…경찰, 실책 덮으려 했나 장윤기 사건 발생 한 달여 전에 경찰 수뇌부가 스토킹 범죄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사건접수를 하겠다고 청와대에 보고했던 문건을 저희가 확보했습니다. SBS 2026.08.05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