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대변인 "미국이 공습 멈춰 보복 작전 중단" ▲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이란군 대변인미국이 이틀 연속 이란에 대한 공습을 멈추자, 이란 역시 중동 내 미 동맹국들을 겨냥한 보복 공… SBS 2026.07.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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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스페인 대형산불로 33만 명 넘게 대피 프랑스와 스페인을 덮친 대형 산불로 33만 명 넘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프랑스에서는 남서부 지역 산불로 22만 명이 대피하고, 약 4만 … SBS 2026.07.2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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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 쏟아져도 출산 휴가…만삭 시장에 일본 '술렁' 일본의 한 여성 시장이 넉 달간 출산휴가를 떠났습니다. 지자체장으로는 처음 있는 일이라 무책임하다는 비난에, 사퇴 요구까지 나왔습니다. 여성 선출직 공무원이 너무 적어서 관련 규정 자체가 아예 없었던 겁니다. SBS 2026.07.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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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 도는 데 차로 10분…중국에 세워진 '꿈의 현미경' 중국이 '꿈의 현미경'이라 불리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아시아 최초로 만들어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이 현미경이지 축구장 20배 크기의 시설입니다.한국 언론 최초로 한상우 베이징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SBS 2026.07.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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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없어서?" 공습 중단…후티-사우디 충돌 격화 미국과 이란의 재충돌이 2주일 만에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트럼프가 내린 공격 중단 명령을 놓고 여러 해석들이 나오는 가운데 이제 전선은 후티와 사우디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7.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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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조롱을 무기로 바꿨다…인도 Z세대, 49일 만에 장관 끌어내려 인도의 10대와 20대, 이른바 Z세대가 모여 '바퀴벌레국민당'를 창당하고 거리로 나선 지 49일.끝내 교육부 장관을 자리에서 끌… SBS 2026.07.26 18:52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통항 실무 협의…의미 있는 진전" ▲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무력 충돌 속에 이란과 오만이 해협 안전 통항 문제에 관한 기술적… SBS 2026.07.26 17:11
이란 외무 "미, 호르무즈서 더 느리고 위험한 항로 이용 강요"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신들이 지정한 항로보다 더 느리고 위험… SBS 2026.07.26 17:10
'붐붐붐' 가사에 폭탄 장면…"깊은 분노" 백악관에 경고 ▲ 케이티 페리미국 백악관이 자신의 히트곡을 이란 전쟁 홍보 영상에 무단 사용한 데 대해 현지시간 25일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 SBS 2026.07.26 17:08
독일 성소수자 행사 차량돌진 17명 사상…21세 용의자 지명수배 ▲ 차량이 돌진해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독일 베를린 성소수자 행사 현장현지시간 25일 수십만명의 인파가 몰린 독일 베를린의 성소수자 … SBS 2026.07.26 16:04